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다해,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와 전속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0:40
2014년 1월 6일 10시 40분
입력
2014-01-06 10:38
2014년 1월 6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다해가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다해는 최근 중국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2012년 ‘중국판 대장금’으로 불리는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중국어권 국가의 톱스타 정원창과 커플로 분해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궜으며 이다해는 이 작품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LETV 영화 드라마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최고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다해를 영입한 FNC엔터테인먼트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등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 박광현 윤진서 이동건 성혁, 방송인 송은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실력 있는 연기자를 잇달아 영입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FNC에 새 둥지를 튼 이다해는 향후 국내 활동에 치중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7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7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젊은 세대, ‘생물학적 노화’ 더 빨라…조기 암 원인? [노화설계]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