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관람객 뜨거운 호응 얻은 6주간의 이벤트
동아닷컴
입력
2013-07-25 15:15
2013년 7월 25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즘 경륜 고객들이 많이 달라졌어요.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탄식을 느낄 수 있는 야구장을 보는 것 같아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 관계자의 말이다.
6월 하절기 경륜이 시작한 이후 광명스피돔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요즘 광명스피돔은 단순히 경륜 베팅을 하는 장소를 뛰어넘어 신바람을 만드는 레저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하절기 경륜을 맞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경륜경정사업본부는 6월7일부터 7월14일까지 6주에 걸쳐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
600여명에 이르는 경륜선수들을 다각도로 분류해 출전시켜 경주에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새로운 경주방식을 도입하고 스피돔 피스타를 활용해 팬서비스를 펼쳤다.
경륜훈련원 기수별, 선수의 출신 군(軍)별, 노장선수와 젊은 선수 대결은 고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큰 재미를 선사했다. 선두유도원 없는 보통경주, 스피돔 2주회 마다 선수 한명씩 탈락하는 제외경주, 여자경륜 시범경기 등 새로운 경주방식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전거와 모터보트 대결, 자전거와 오토바이의 대결, 전동 RC자동차 레이스, 경륜선수 80명의 단체 댄스도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물했다. 마라톤 영웅 황영조 공단 감독은 스피돔에서 사이클 선수로 변신해 경륜선수들과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하절기 경륜 이벤트는 광명스피돔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경륜장이 주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게 됐다는 고객들이 많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객들의 호응에 힘을 얻은 광명스피돔은 하반기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특선급을 많이 배출한 고교와 대학 출신간의 대결, 장신과 단신 선수 대결, 형제 선수들 대결, 띠 동갑 선수간의 대결 등이 광명스피돔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체 스프린트 경주, 프로-아마 최강전, 2013 한-일 경륜 등 올 하반기 광명스피돔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빅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7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8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신 준비 미리하자”…작년 30만명 가임력 검사받아
‘삼전닉스 ETF’ 美서 돌풍…2주만에 1.5조원 몰렸다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