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싸이, 류현진 만난다…선발 등판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30 10:42
2013년 4월 30일 10시 42분
입력
2013-04-30 10:39
2013년 4월 30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스타’ 싸이-‘괴물투수’ 류현진. 동아닷컴DB
‘월드스타’ 싸이와 ‘괴물투수’ 류현진이 드디어 만난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5월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류현진의 경기를 관람한다.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가 맞붙는 경기로, 싸이는 선발 등판하는 류현진의 3승 기원을 위해 경기장을 찾는다.
앞서 두 사람은 트위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류현진은 트위터에 “다저스 선수들에게 ‘젠틀맨’의 뮤직비디오를 보여줬는데 대박 좋아한다”고 말했고, 이에 싸이는 “로스앤젤레스에 가자마자 응원하러 가겠다”고 화답했다.
또 싸이는 프로모션차 미국으로 출국하던 길에도 “내가 방문하는 것이 류현진에게 부담되지 않을까 걱정이지만, 꼭 응원하러 가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류현진 강남스타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팀 동료들과 함께 ‘말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싸이는 류현진과 만난 후 3일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NBC TV 생방송 ‘투데이쇼’에 출연해 ‘강남스타일’과 ‘젠틀맨’ 무대를 꾸민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美, 이란 단계적 공격안 검토 vs 이란, 러와 무기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