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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류현진 “신인왕과 두 자리 승수가 목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1-23 16:32
2013년 1월 23일 16시 32분
입력
2013-01-23 15:20
2013년 1월 23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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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LA 다저스의 ‘괴물 투수’ 류현진이 미국 야구 정복을 위해 출국했다.
류현진은 23일 오후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몰린 가운데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날 류현진은 비교적 편안한 옷차림과 여유 있는 표정으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출국 전 간단한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은 “이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니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것이 실감이 난다”며 “준비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출국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달 중순부터 열리는 LA의 스프링캠프에서 잘해야 선발 투수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설 수 있을 것이라”며 “팀 합류 전 까지는 몸 만드는데 주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팀이 나에게 대우 해준 만큼 보여줘야 한다”며 “신인이지만 두 자리 수 승리를 거둬 신인왕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 류현진은 팬 미팅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팀 동료와 친해져 현지 적응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르기 위한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졌다.
한편, 이날 류현진의 출국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뿐 아니라 부모님이 배웅을 나와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야구팬 사이에도 유명한 류현진의 부모님은 이날 출국장에서 흐뭇한 표정으로 메이저리그 정복을 위해 떠나는 류현진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영종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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