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종석 ‘인기가요’ 하차 “새롭고 어려운 도전이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3 11:12
2012년 12월 3일 11시 12분
입력
2012-12-03 11:04
2012년 12월 3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석이 SBS ‘인기가요’ MC에서 하차한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이종석 하차’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MC에 도전했던 배우 이종석 지난 2일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전격 하차했다.
이종석은 “MC는 새롭고 어려운 도전이었다. 부족한 저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 배우로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누리꾼들은 “엘프남 이종석 하차, 이제 매주 못 본다니 아쉽다”, “내일을 기다릴게요”, “드라마 꼭 챙겨볼게요”, “6개월 동안 행복했어요” 등 이종석의 하차를 아쉬워하며 응원했다.
한편 이종석은 3일 첫 방송하는 KBS 2TV ‘학교 2013’ 촬영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종석은 극 중 목표도 없이 그저 평범한 삶은 살기를 원하는 귀차니즘의 대명사 고남순 역으로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 수준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왕사남’ 표절 시비…제작사 “허위 사실…창작 과정 증명 가능”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 수준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왕사남’ 표절 시비…제작사 “허위 사실…창작 과정 증명 가능”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로나로 멈춘 北中 여객열차, 6년만에 운행 재개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트럼프 “이란 女축구 살해될 가능성”…호주, 망명 허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