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공학 남고 여고 차이 ‘완벽 정리! 이렇게 다를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6 21:55
2012년 10월 26일 21시 55분
입력
2012-10-26 21:51
2012년 10월 26일 2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학 남고 여고 차이 정리.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공학 남고 여고 차이 ‘완벽 정리! 이렇게 다를수가’
공학 남고 여고 차이를 정리한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학 남고 여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공학 남고 여고’ 게시물에는 수업시간과 쉬는시간, 친구끼리의 대화주제, 점심시간, 패션 헤어, 소지품, 왕따, 교실에 쥐 혹은 바퀴벌레 벌이 난입했을 때, 수련회 수학여행, 이성에 관한 고정관념 등을 주제로 공학 남고 여고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
왕따의 경우 공학은 찾기 힘들지만 남고는 찐따, 여고는 남자에게 인기많고 예쁘고 재수없는 학생이라는 비교나 쉬는 시간 공학의 경우 서로 술래잡기 남고는 운동장서 축구, 여고는 그냥 시끄럽다고 표시한 내용 등은 묘하게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이성에 관한 고정관념에서 공학에 다니는 학생들은 이성은 이성이 아니라 인간일 뿐이다.
하지만 남고 학생들은 여고 학생들을 막연히 예쁠 것이라고 생각하는 환상과 여고 학생들의 남고 학생들은 전부 찌질이에 폭탄만 있을 것 같은 편견이 드러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공학 남고 여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공감된다’, ‘공학 남고 여고 이런 차이가 있구나’, ‘공학 남고 여고 정말 재미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5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6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9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10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5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6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9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10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역 기피 줄줄이…대만 연예계 흔든 논란, BTS까지 소환됐다
“北 동창리 위성 발사장 확장 나선듯”
[사설]산불에 취약한 우리 숲, 수종 다양화로 저항력 키워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