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한국, 못된 한국’ 호주의 남북한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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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년 8월 3일 18시 01분



‘좋은한국, 못된한국’ 호주의 남북한 구별법?
‘호주의 남한 북한 구별법’
‘호주의 남한 북한 구별법’이라는 계시물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남한과 북한을 나이스 코리아(Nice Korea= 착한 한국)와 노티 코리아(Naughty Korea= 못된 한국) 라고 표기된 신문을 찍은 사진들이 돌고 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8월 1일로 발간된 이 이 사진속의 신문은 호주 언론으로 추정되고 있다.
순위표에 나와 있는 ‘호주’에만 다른 나라와 달리 노란색으로 표시돼 있기 때문이다.


신문에 표기된 나이스 코리아는 이 당시 금 3 은 2 동 3으로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노티 코리아는 금 3 동 1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2일 새벽 금메달을 3개를 따며 3위로 오르기 직전의 순위다. 당시 한국과 북한의 순위로 추정해 볼때 이 매체는 대한민국을 ‘나이스 코리아’로 북한을 ‘노티 코리아’로 표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을 본 국내외 네티즌들은 ‘이해가 확 되네 센스가 돋보인다’며 재밌어 하는가 하면 ‘국가의 명칭을 너무 장난스럽게 썼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에서는 합성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또 다른 네티즌이 ‘브리스베인 메트로’라는 호주의 무가지이며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동영상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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