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에어백으론 부족해! 벤츠 고급차에는 ‘이것’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7-23 11:23
2012년 7월 23일 11시 23분
입력
2012-07-23 11:16
2012년 7월 23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벤츠의 고급 모델에 적용될 ‘벨트백’. 사진=모터오쏘리티
메르세데스벤츠가 부풀어 오르는 후방 좌석벨트 에어백 일명 ‘벨트백(Beltbag)’을 아직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고급 클래스 모델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벨트백’은 에어백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으로 부풀어 오른 벨트가 충돌 시 흉곽에 가해지는 힘을 분산시켜 후방좌석에 탑승한 사람이 상해를 입을 가능성을 줄여준다.
벨트백은 심각한 정면충돌이 발생할 경우에만 작동하며 가스 발전기에 의해 팽창한다. 작동 시 좌석벨트의 벨크로 커버는 평상시에 비해 3배의 폭으로 부풀어 오르며 충돌 시 발생하는 힘을 더 넓은 범위로 분산시켜 심각한 흉부 상해를 막아준다.
벨트백은 뒷좌석에만 적용되며 원할 경우 앞좌석에도 비용을 지불하고 갖출 수는 있으나, 기존 에어백이 있어 그다지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방 좌석벨트 에어백을 처음 소개한 기업은 포드다. 포드는 후방 좌석벨트 에어백 기술을 2011년 형 익스플로러 XLT와 한정판 모델에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적용했고 이후 포드 플렉스와 링컨 MKT 모델에 후방 좌석벨트 에어백을 장착했다.
네티즌들은 “벨트백 같은 기술이 나와도 사람이 안전벨트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며 제조회사가 안전을 위한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는 만큼 소비자의 노력도 필요함을 일깨웠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면허 정지 수준 음주운전한 부장판사…감봉 3개월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