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창민 “2AM 슬옹-조권-진운, 뮤지컬 첫 주는 보러 오지마!”…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7:45
2012년 7월 10일 17시 45분
입력
2012-07-10 15:54
2012년 7월 10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AM 멤버 창민. 사진제공|악어 컴퍼니
2AM 창민이 처음으로 경험한 뮤지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 아트센터에서 열린 ‘라카지’프레스콜. 이날 행사에는 프로듀서 조행덕, 연출자 이지나,배우 남경주, 고영빈, 정성화, 김다현, 이창민, 이민호, 정수경 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라카지’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토니어워즈 작품상 3회 수상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작품으로, 창민은 게이 커플 조지와 앨빈의 아들인 장미쉘 역을 맡았다.
창민은 “출연진들과 뮤지컬로 호흡을 맞추며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낯설었다. 고맙게도 정말 가족같이 챙겨주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모든 분들이 잘 챙겨주고 내가 부족한 점이 있으면 지적해줘 잘 배우고 있다. 정성화 선배와는 같은 대기실을 쓰는데 정말 엄마처럼 잘 챙겨준다. 냉장고에 약도 있고 비타민 같은 것도 챙겨준다”고 전했다.
창민은 2AM 멤버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공연 첫 주에는 오지 말라고 했다. 한 주가 무사히 지나가면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도 내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 웃길거라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능글맞게 잘할 것 같다고도 했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라카지’는 게이커플 조지와 그의 아내 앨빈의 아들 장미쉘이 깜짝 놀랄만한 결혼발표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뮤지컬 배우 남경주, 고영빈, 정성화, 김다현, 이창민, 이민호 등이 출연하며 7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LG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8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8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베이컨·소시지·햄, 맛있지만…동맥에 ‘플라크’ 쌓는 나쁜 음식[건강팩트체크]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돈뭉치 ‘툭’… 입 막으려다 뇌물죄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