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숙, ‘쌍봉댁’ 사연 “가슴 사이즈가 커서…” 깜짝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5:28
2012년 7월 10일 15시 28분
입력
2012-07-10 15:22
2012년 7월 10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숙, 전원일기 ‘쌍봉댁’ 에피소드
배우 이숙이 ‘쌍봉댁’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채널A의 예능 토크쇼 ‘쇼킹’에 출연해 MBC 드라마 ‘전원일기’ 의 쌍봉댁 역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이숙은 이름과 관련 “사람들이 ‘쌍봉댁’이라는 이름에 대해 의미심장하게 물어보곤 한다”며 “아마 가슴이 커서 쌍봉댁일 것이라고 대답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바디사이즈에 대해 “나는 가슴이 작은 편은 아니다”라며 “실제로 가슴이 B컵이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이숙은 “가슴이 커서 불편한 점은 작은 사이즈의 옷을 못 입는 점”이라며 볼륨감 있는 체형의 단점을 설명했다.
이에 MC 김수미는 “가슴사이즈가 너무 작아도 스트레스일 것이다”라고 운을 뗀 후 “수술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로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라며 가슴성형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전하기도.
한편 이숙이 밝히는 ‘쌍봉댁’ 에피소드는 오는 7월 11일 수요일 밤 11시에 채널A의 ‘쇼킹’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2
그 성동일 딸 맞아?…현대무용 전공 성빈 ‘폭풍성장’ 깜짝
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6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이제 아빠니까” 문신 지우는 슬리피…“어린이집 가면 시선 따가워”
9
하이브 “BTS 부산 공연 지연, 진심으로 사과…선물 배부 과정서 병목“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뻔뻔한 지도부, 당권은 짧다”…‘정청래 사퇴론’ 광주서도 터져나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KDDX 탈락 위기 HD현대重… 보안감점 가처분기각에 항고
“땅바닥 보며 대롱대롱”…美 틸트 코스터 48m 허공서 오작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