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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3할 타율 복귀… ‘제2의 후쿠도메 아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6 09:34
2012년 7월 6일 09시 34분
입력
2012-07-06 09:21
2012년 7월 6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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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아오키 노리치카. 동아일보DB
‘포스트 이치로’의 선두주자 아오키 노리치카(30·밀워키 브루어스)가 다시 한번 3할 타율 고지에 올라섰다.
아오키는 6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밀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타격 감을 회복한 아오키는 이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0.2995까지 끌어올리며 반올림 해 3할 타율을 달성했다.
아오키의 타율은 지난 5월 28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때려내며 0.313까지 치솟은 바 있다. 이는 시즌 극 초반인 4월 초를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타율.
하지만 지난달 초반부터 부진에 빠지며 타율이 2할 6푼대 까지 떨어져 제2의 후쿠도메 코스케(35)가 아니냐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다.
후쿠도메는 일본을 대표하는 야구 선수 중 하나로 큰 기대를 받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했으나 매년 봄에는 좋은 성적을 올리다가도 여름이 되면 체력 저하 등의 문제로 부진에 빠지고 있다.
이와 같은 우려를 딛고 아오키는 자신이 후쿠도메와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며 다시금 3할 타율을 회복했다. 매 경기 선발 출전하지 않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이 어렵다는 점에서 더욱 칭찬할 만 하다.
교타자 이면서도 13개의 2루타와 4홈런을 기록하고 있고, 출루율 0.363과 장타력 0.442 역시 나쁘지 않은 수치다. 또한 좌투수를 상대로도 0.299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고 홈과 원정경기의 편차도 거의 없다.
큰 폭의 연봉 손해를 보면서도 꿈을 위해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아오키. 갑작스러운 체력저하만 없다면 제2의 후쿠도메 소리를 들을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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