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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케이 ‘MAMA’ 뮤비, 유튜브 전 세계 차트 7위 기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9 18:13
2012년 4월 9일 18시 13분
입력
2012-04-09 18:06
2012년 4월 9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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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엑소케이(EXO-K). 사진출처|‘MAMA’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신예 엑소케이(EXO-K)가 데뷔와 동시에 승승장구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엑소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MAMA’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전 세계 차트에서 7위를 기록해 화제다. 동시에 공개 하루만에 유튜브 총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지난 8일 유튜브에 공개된 ‘MAMA’ 뮤직비디오는 하루만인 9일 유튜브 전 세계 차트에서 오늘의 ‘가장 많이 본 동영상’ 7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반증했다.
또 ‘MAMA’ 뮤직비디오는 오늘의 ‘최다 댓글 동영상’을 비롯해 ‘가장 좋아하는 동영상’, ‘최다 즐겨찾기 동영상’ 등에서도 모두 TOP5에 랭크 됐다.
이어 유튜브 국내 차트에서도 오늘의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에 등극했다.
엑소케이는 지난 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데뷔의 시작을 알렸고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 곡 ‘MAMA’와 첫 미니앨범 수록곡 ‘HISTORY’ 두 곡을 열창해 음악 팬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엑소케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안정된 가창력, 매력적인 훈남 외모로 데뷔 준비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엑소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엑소케이와 중화권에서 활동하는 엠소엠 두 그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그룹은 다른 언어로 된 동일한 곡으로 동시에 활동을 시작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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