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도대윤 급사과 “아이유, 태양 팬 여러분 죄송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8 17:33
2012년 1월 18일 17시 33분
입력
2012-01-18 17:27
2012년 1월 18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대윤 급사과, 당분간 트윗 접겠다 선언
도대윤 급사과. 사진 왼쪽이 도대윤, 오른쪽은 울랄라세션의 박광선. 사진출처=도대윤 트위터
투개월 멤버 도대윤이 아이유와 빅뱅 태양의 팬들에게 사과했다.
도대윤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이 너무 커졌다. 아이유씨 팬카페 회원님들 죄송하고 태양 선배님 팬 카페도 죄송합니다”라며 “당분간 트윗 접어요. 트윗트윗! 쉬다가 올게요”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도대윤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너무 잘 생기지 않았는데 저 어때요 아이유 씨. 이거 보고 계시려나?”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아이유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태양을 의식한 듯 “춤 연습해서 태양 선배님을 닮아야겠어. 그리고 내가 키는 더 크겠지?”, “얼른 영배(태양)선배님처럼 춤 잘춰서 아이유씨의 시선을 도대윤 쪽으로. 몸도 키워야겠구나. 가능성은 있을까?”라는 글을 올렸다.
도대윤은 15일에도 김연아에게 “누나 팬입니다”라는 글을 남겨 화제에 올랐다.
한편 도대윤의 사과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윤이 아이유를 많이 좋아하네요. 트윗 쉴 필요까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남아공전 졸전 대가’…韓 홍명보호, 32강 탈락 확정 수모
2
트럼프 “군사적으로 끝내야할 수도…이란 존재 없어질 것”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韓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5
유승민 “반도체, 왜 호남만”…李 “용수 외에도 재생에너지 중요”
6
[속보]이란 “쿠웨이트·바레인에 미사일·드론 발사…美 공격 맞선 것”
7
안문숙 “예능서 집 공개 후유증 커…‘미우새’ 고정도 포기했다”
8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9
45년간 매월 15달러…어느 할머니의 ‘위대한 가스라이팅’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韓 홍명보호, 32강 탈락 확정 수모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7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8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9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남아공전 졸전 대가’…韓 홍명보호, 32강 탈락 확정 수모
2
트럼프 “군사적으로 끝내야할 수도…이란 존재 없어질 것”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韓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5
유승민 “반도체, 왜 호남만”…李 “용수 외에도 재생에너지 중요”
6
[속보]이란 “쿠웨이트·바레인에 미사일·드론 발사…美 공격 맞선 것”
7
안문숙 “예능서 집 공개 후유증 커…‘미우새’ 고정도 포기했다”
8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9
45년간 매월 15달러…어느 할머니의 ‘위대한 가스라이팅’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韓 홍명보호, 32강 탈락 확정 수모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7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8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9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입자 월세 연체됐다고 ‘단수’… 오피스텔 건물주 벌금형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도로서 웃통 벗더니 경찰에 주먹질…결국 테이저건 맞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