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진퇴양난’에 빠진 KIA 타이거즈와 최희섭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1-16 12:38
2012년 1월 16일 12시 38분
입력
2012-01-16 11:58
2012년 1월 16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희섭. 스포츠동아DB
야구계 초미의 관심사였던 최희섭(33)을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가 끝내 무산됐다.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 양 구단은 16일 오전 최희섭 트레이드가 무산 됐다고 밝혔다.
이에 야구계의 시선은 혹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타 구단과의 트레이드와 최희섭의 KIA 내 거취에 맞춰지게 됐다.
최희섭이 넥센을 제외한 다른 구단에 트레이드 된다면 수도권 팀을 원했던 만큼 수도권에 연고를 둔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중 한 팀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KIA는 ‘최희섭이 전력 외로 판명난 시점에서 가치가 하락한 최희섭을 헐값에 넘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을 수차례 밝혀왔다.
최희섭이 그대로 KIA에 잔류한다고 사정이 나아지진 않는다.
KIA의 선동열 감독은 일련의 최희섭 사태에 대해 “최희섭 없어도 팀 운영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고 최희섭에 뿔난 KIA 구단은 최악의 경우 ‘임의탈퇴’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IA 구단에서 임의탈퇴를 결정할 경우 최희섭은 타 구단으로의 이적은 물론 KIA 선수로서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최희섭은 지난해 KIA팬들에게 타격 성적 부진을 지적 받았고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는 기간 동안에 아내와 다른 팀의 경기를 TV로 시청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당하며 팬들에 강한 불만을 품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최희섭은 자신을 둘러싼 비난을 이겨내지 못했고 시즌 중반에 트레이드 요청을 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퇴양난에 빠진 KIA 구단과 최희섭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 3명…1명 동일약물 검출
北 연계 해킹조직 코니, 카카오톡 악용해 악성코드 확산
“수상한 사람 있다”…폐가 옷장에 숨어있던 전과 60범 수배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