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예빈, 유상무 허벅지에 손을 딱! “진짜 매너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2 19:12
2011년 11월 22일 19시 12분
입력
2011-11-22 19:08
2011년 11월 22일 1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유상무와 배우 강예빈이 남자를 위한 매너 손을 선보였다.
유상무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강예빈! 매너 손! 남자입장에선 이게 매너 손이다”라며 강예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환하게 웃으며 한 손을 유상무의 허벅지에 올렸다. 이에 유상무는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매너 손은 상대를 배려해 신체 접촉을 최소화 할 때 쓰는 표현이다. 하지만 유상무는 강예빈이 자신에게 스킨십을 하는 것을 두고 매너손이라고 말해 반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빙고! 진정한 매너손이다”, “느끼는 것 같다”, “살포시 내어준 다리”, “얼굴도 매너, 손까지 매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유상무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적의 욕조에서 추적기 끄고 달려”…그리스 선박 10척 호르무즈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