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요원, ‘슈스케3’ 관람 포착 ‘빛나는 민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7 11:49
2011년 11월 7일 11시 49분
입력
2011-11-07 11:41
2011년 11월 7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요원이 ‘슈퍼스타K3’ 공연을 관람했다.
4일 방송된 Mnet ‘슈스케3’에서 관객석에 앉아 있는 이요원이 모습이 포착됐다.
이요원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화장을 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슈스케’공연장에는 무슨 일로”, “꾸미지 않아도 예쁘네요”, “혼자 온 건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럼블피쉬의 '예감 좋은 날'을 부른 투개월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울랄라세션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버스커버스커는 보아의 '발렌티'를 열창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2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6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7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국 9곳 “돔구장” 공약…출렁다리 같은 애물단지 또 만드나
2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의 방미와 ‘클린스만 모먼트’
4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5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6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7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8
“저 기억하시나요?”…친절 경찰관 다시 찾은 아이의 깜짝 선물
9
지하철서 돌연 소화기 뿌린 20대女 “작동되는지 궁금”
10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2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6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7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학생 픽시자전거 위험운전…부모 ‘방임 혐의’ 적용 안돼
靑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해달라” 국회에 재요청
녹내장 환자 ‘베개 높이’ 신경써야 하는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