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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시크릿’ 컴백 앞두고 전효성·송지은 파격 화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1 23:03
2011년 10월 11일 23시 03분
입력
2011-10-11 16:06
2011년 10월 11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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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이 첫 정규앨범 발표에 앞서 전효성과 송지은의 파격적인 티저 사진을 11일 공개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개되는 정규앨범 제목이 ‘무빙 인 시크릿’이라고 밝히고, 전효성과 송지은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서 ‘베이글녀’로 불리는 전효성은 속옷과 허리가 드러나 보이는 상의에 짧은 하의를 입고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고, 송지은은 기존에 청순했던 모습과 다른 농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TS엔터테인먼트는 “‘무빙 인 시크릿’은 ‘시크릿에게 빠져든다’는 뜻으로, 기존에 ‘샤이보이’와 ‘별빛달빛’으로 시크릿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대중들이 이번 앨범을 통해 시크릿의 매력에 또 한번 흠뻑 빠지게 될 것이라는 자부심을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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