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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영록 ‘이젠 아프지 않습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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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15:32
2011년 9월 16일 15시 32분
입력
2011-09-16 15:05
2011년 9월 16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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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신영록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퇴원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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