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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대만서 이틀간 홍보활동 벌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6 11:48
2011년 8월 16일 11시 48분
입력
2011-08-16 11:29
2011년 8월 16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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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일정으로 아시아 프로모션중인 김현중이 일본, 베트남에 이어 대만을 방문해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16일 밝혔다.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현중은 14일 대만 타이베이 공항을 통해 현지에 입국했으며, 공항에는 약 1000명의 팬들과 언론매체가 나와 김현중에 관심을 나타냈다.
김현중은 공항에서 곧바로 현지 음반사 주최의 ‘하이파이브 터치회’ 행사에 참석했다. 타이베이 시내의 백화점 광장에서 열린 하이파이브 터치회에는 김현중을 보기 위해 5000여 명의 팬들이 모였다.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현중이 도착하자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김현중은 “2년 만의 방문이라 더 설레고 기쁘다. 공항에서부터 환영해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현중은 당초 계획된 500명 팬들과의 하이파이브 터치회 대신,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일일이 손을 잡는 악수회를 즉석에서 제안했다. 약 1시간 이상 진행된 악수회에서 김현중은 환한 미소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튿날인 15일 김현중은 지상파 방송사인 TVBS, 채널V, MTV, 동방채널의 주요 프로그램 출연과 매체 인터뷰, 기자회견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기자회견에서는 올 연말 시작될 아시아투어 콘서트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으며, 대만에서 1만장 이상 판매된 앨범에만 주어지는 ‘플래티넘 앨범상’을 받았다.
김현중은 8월 한 달 간 일본, 베트남,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을 방문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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