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205cm 한기범 “큰아들 키 185cm…너무 작아” 망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6 11:59
2011년 4월 26일 11시 59분
입력
2011-04-26 11:47
2011년 4월 26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이 키에 관련한 망언으로 눈길을 끈다.
한기범은 26일 방송된 KBS 2TV ‘황수경 오언종 조영구의 여유만만’에 부인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범은 “아들들이 키가 안 커 걱정이다. 큰 아이가 185cm인데 너무 작은 것 같다”는 망언을 던졌다.
205cm의 장신 농구선수였던 한기범은 “같이 운동했던 농구선수들의 아들들이 키가 다 크다”며 “사실 우리 아들도 작은 키가 아닌데 이상하게 괜히 경쟁의식이 생긴다”며 키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한기범의 부인은 “다른 농구선수들의 아들들은 날씬하고 우리 아들은 좀 통통해서 더 작아보이는 것 같다”며 “그럴 필요까진 없는데 (키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 조영구는 “나는 170cm도 안되는데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항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전 농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위원인 우지원 부부도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3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4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9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3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4
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9
美 전투기 3대, ‘아군’ 쿠웨이트 방공망에 격추 “오인사격…파일럿 무사”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국기’ 옷 입고 갑자기 소총 난사…텍사스서 행인 16명 사상
아동수당 지급 연령 2030년 만 12세까지 확대
韓, 싱가포르와 AI-원전-방산 등서 협력…“공동연구-투자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