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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 출사표 “이정수 공백, 동료들이 커버해줄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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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5 08:13
2011년 1월 25일 08시 13분
입력
2011-01-25 07:00
2011년 1월 2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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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광래 감독
일본은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경쟁 상대다.
이번 대회 최고의 빅매치가 될 것으로 믿는다. 체력적으로 8강전 후 하루를 더 쉰 일본보다 어렵겠지만 선수들의 열정에 큰 영향은 주지 못할 것이다.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치르면서 경기를 지배하며 플레이하며 남다른 즐거움을 찾았다.
전술적인 변화는 없겠지만 경고 누적으로 결장할 수비수 이정수의 공백을 나머지 동료들이 충분히 커버해주리라 생각한다. 아시안컵 최고의 경기 내용과 팬들에 멋진 경기를 보여주겠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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