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연아, 중국 언론 선정 세계 미녀 스포츠스타 1위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7 10:18
2011년 1월 7일 10시 18분
입력
2011-01-06 12:03
2011년 1월 6일 1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스포츠동아DB.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피겨스타 김연아가 중국 언론이 선정한 세계 미녀 스포츠스타 1위를 차지했다고 12월 25일 중국의 시나닷컴이 보도했다.
시나닷컴은 중국언론이 선정한 세계 미녀 스포츠스타 10명에 이름을 올린 아시아 스포츠 스타는 단 두 명뿐이며, 그 중의 한 명인 한국의 피겨스타 김연아가 미국의 축구스타 해더 미츠와 수영스타 나탈리 커플린 등 미녀 스포츠스타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뽑혔다고 전했다.
이어 김연아가 2010년 벤쿠버 올림픽에서 쇼트 프로그램과 자유연기의 점수를 합산한 총점 228.56점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연아가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세계가 인정한 스케이팅 실력과 명성은 물론 자국인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위와 3위는 중국의 얼짱 당구스타 판효정과 러시아 ‘테니스코트의 여신’ 마리아 샤라포바가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도 미국의 카레이서 대니카 패트릭과 장대멀리뛰기선수 엘리슨 스토기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김연아는 2010년 미국 스포츠아카데미 선정 올해의 선수, 미국 SI ‘2010년 인상적인 스포츠선수 10인, 미국 포브스 선정 ‘베스트 드레서’ 스포츠 스타, 구글이 정한 ‘올해의 이슈’ 등에 뽑힌바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청, 정청래 면전서 “합당은 2인자 반란”… 친청 “공개석상 모욕”
“복원 마친 벽화속 천사, 멜로니 닮아” 伊서 논란
美공화, ‘텃밭’ 텍사스 보선서 14%P차 완패… 중간선거 위기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