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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현-성유리 부녀, 우월한 외모로 화제…“영화배우 뺨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4 15:02
2010년 11월 4일 15시 02분
입력
2010-11-04 13:54
2010년 11월 4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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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아버지 성종현 씨.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훈남’ 아버지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성유리의 아버지 성종현 씨가 예전 기독교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캡처돼 올라왔다.
성종현 씨는 목사 겸 장로회신대학교의 교수로 국내 신약학계의 대표학회인 ‘한국신약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성유리는 방송을 통해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고 말했을 정도로 캡처사진 속 성종현 씨의 모습은 성유리와 매우 닮아있다. 특히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성종현 씨는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버지가 완전 절세미남”, “우월한 부녀지간”, “성유리가 아버지를 닮아서 예쁘구나”, “지금 당장 연예인하셔도 될 듯”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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