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잇 스테이지] 바이올린-오케스트라의 따뜻한 만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24 07:51
2010년 9월 24일 07시 51분
입력
2010-09-24 07:00
2010년 9월 2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강동석 희망콘서트
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와 오케스트라의 따뜻한 희망의 만남.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사진)과 세계 정상의 실내악단 잉글리쉬챔버오케스트라(ECO)가 보호가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들을 돌보기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GSK와 기아대책이 함께 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해피 스마일 포 칠드런’이 바로 그 무대다.
강동석은 2000년 대한간학회와 세계적인 제약회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으로부터 만성 B형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돼 10년째 희망 콘서트를 열어 왔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GSK와 국제 NGO단체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해피 스마일 포 칠드런’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차이코프스키 ‘현악합주를 위한 세레나데 C장조’,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한다. 강동석은 이 중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과 ‘사계’에서 바이올린 활을 잡는다.
1부 첫 곡인 ‘두 대의 …’는 말 그대로 두 대의 바이올린이 오케스트라와 협주를 하는 작품으로, 두 대의 독주 악기가 등장하는 협주곡은 고금을 통틀어 드물다. 듣는 즐거움 못지않게 보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이번 공연 수익금은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 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 홈스쿨’ 어린이들의 교육과 보호, 건강증진을 위해 쓰이게 된다.
강동석과 잉글리쉬챔버오케스트라는 10월 13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을 비롯해 경남 김해(10/10), 광주광역시(10/11), 대전광역시(10/12), 대구광역시(10/14) 등 전국을 돌며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문의 02-720-3933)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사진|영앤잎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女축구 살해될 가능성”…호주, 망명 허용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