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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포토] 탈북자 연행 “日정부는 해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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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04:20
2009년 9월 18일 04시 20분
입력
2002-05-09 19:00
2002년 5월 9일 1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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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구명을 위한 시민연대 대표 이서 목사(가운데)가 9일 오후 주한 일본대사관을 방문, 중국 선양 주재 일본영사관에 진입했다가 중국 공안에 연행된 탈북자 사건과 관련해 일본정부의 해명 등을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전달했다.
김동주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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