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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최성용 국내프로축구 복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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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06:11
2009년 9월 19일 06시 11분
입력
2001-10-03 18:39
2001년 10월 3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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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스트리아 2부리그 라스크린츠와 결별한 최성용이 곧 국내 프로팀에 입단할 전망이다. 최성용의 에이전트인 이영중 이반스포츠 사장은 3일 “최성용이 2003년 외국팀 이적을 보장받는 조건으로 한 국내팀과 입단에 대략적인 합의를 했으며 며칠 내로 입단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용은 내년과 2003년 시즌의 절반 정도를 국내에서 소화한 뒤 유럽의 2003∼2004 시즌에 맞춰 다시 한번 해외진출을 모색할 예정.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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