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열

윤우열 기자

동아닷컴 디지털경제팀

구독 33

추천

맛과 멋이 담긴 우리의 일상 이야기를 배달하겠습니다.

취재분야

2026-05-20~2026-06-19
유통73%
기업12%
문화 일반4%
금융4%
산업2%
요리/음식2%
기타3%
  • 의정부 회룡사 입구에 5mX5m 싱크홀 ‘뻥’…지게차 추락해 1명 부상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1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6분쯤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서 가로 5m, 세로 5m, 깊이 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이날 발생한 싱크홀에 운행 중이던 지게차 1대가 추락했다. 지게차 운전자 A 씨(48)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했지만 엉덩이 등에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설명했다.현재 의정부시청 측은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발생 원인을 파악 중이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5
    • 좋아요
    • 코멘트
  • ‘최소 9명 사망’…일본 할퀸 태풍 ‘제비’, 러시아 사할린 부근 해상서 소멸

    일본 열도에 상륙해 큰 피해를 입힌 제21호 태풍 ‘제비’가 5일 소멸했다.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이날 “태풍 제비는 오늘 오전 9시쯤 러시아 사할린 남서쪽 460km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했다”고 밝혔다.태풍이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했다는 것은 찬 공기와 뒤섞여 소용돌이가 와해해 소멸했음을 의미한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제비’는 지난달 28일 오전 9시쯤 괌 동쪽 134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이후 북서쪽으로 이동하다가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4일 일본 열도에 상륙했다.5일 NHK에 따르면, 태풍 ‘제비’로 인해 오사카부(大阪府)에서 강풍에 날아든 냉방장치 상자에 맞은 40대 남성 등 최소 9명이 숨졌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부상자는 총 340명을 넘겼다.또한 오사카 지역의 중심 공항인 간사이(關西) 공항은 전날 폭우의 영향으로 활주로와 주차장, 사무용 건물 등이 물에 잠기며 공항 전체가 폐쇄됐다.이에 당국은 고속선을 이용해 이용객들을 인근 고베공항으로 이동시키기로 하고, 5일 오전 6시 30분쯤부터 희망자를 우선으로 수송작업에 돌입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5
    • 좋아요
    • 코멘트
  • 이연수, 다이어트 성공으로 ‘시선집중’…누리꾼 “원래도 예뻤는데” 화들짝

    배우 이연수(48)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제주도 태풍 때문에 공항에서 발이 묶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연수는 공항에 첫 번째로 도착했다. 이어 두 번째로 도착한 김광규는 이연수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며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느냐. 정말 예뻐졌다”고 칭찬했다.그러자 이연수는 “다들 날씬한데 나만 돼지 같아서 살을 뺐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실제로 지난 7월 방송된 ‘불타는 청춘’ 출연 모습과 비교해보면 얼굴 라인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볼 수 있다.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이연수의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sp***은 “이연수 보고 깜짝 놀랐다. 왜 중년의 수지라 하는지 알겠다. 어떻게 저 나이에 저렇게 자연스럽고 예쁠 수가 있느냐”고 칭찬했다.ks***은 “원래도 예뻤지만 살빠지니까 미모가 더 살아났다”고 했고, ej***은 “다이어트하니 예전 CF모델 때랑 똑같더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5
    • 좋아요
    • 코멘트
  • 원생 손가락 끼우고 조여…유치원 ‘멍키 스패너 학대 사건’ 검찰 재수사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유치원 교사가 원생들의 손가락을 멍키 스패너에 끼우고 조이는 방법으로 학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이른바 유치원 ‘멍키 스패너 학대 사건’을 검찰이 재수사한다.의정부지검은 5일 해당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재수사한다고 밝혔다. 당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학부모들이 검찰의 무혐의 판단에 불복하며 재수사를 요구한 재정신청이 서울고법에서 받아들여진 것이다.서울고법 형사26부(박형남 부장판사)는 “아동들의 진술 속기록, 영상녹화 CD, 진단서, 고소장, 기타 증거 등을 모두 종합하면 공소를 제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설명했다.앞서 지난 2016년 9월 A 씨 등 학부모 5명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유치원 교사 B 씨(당시 24세)를 경찰에 고소했다.학부모들은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심하게 떼를 쓰고 ‘선생님 화 안 났지’라는 말을 반복하는 등 이상한 모습을 보였다”며 “아이들을 추궁하니 ‘잘못을 할 때마다 선생님이 회초리로 손바닥, 발바닥 등을 때리고 멍키 스패너에 손가락을 끼우고 조여 괴롭혔다’고 털어놨다”고 주장했다.이에 B 씨는 “아이들이 뛰거나 위험한 행동을 할 때 소리를 지른 적은 있지만 신체적인 접촉은 결코 없었다”며 “멍키 스패너 같은 공구는 아이들 앞에서 꺼낸 적도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당시 유치원 내부에 폐쇄회로(CC)TV가 없어 경찰은 수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직접 증거는 없지만 경찰은 피해 아이들의 진술과 피해를 입증할 진단서 등을 봤을 때 고소 내용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하지만 검찰은 지난해 9월 B 씨를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 관계자는 “아이들의 진술을 분석했을 때 일관성이 부족하고, 부모나 경찰관과 대화를 거치며 기억이 왜곡되거나 진술이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학부모들은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불복, 재정신청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5
    • 좋아요
    • 코멘트
  • “50세까지 연기→지도자 자격 군복무”…김병기, 병역법 개정안 발의 예정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일부 종목 선수들에 대해 병역특례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제도 개선 움직임이 구체화 하고 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병역특례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한 병역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이 발의할 예정인 병역법 개정안은 올림픽 메달 수상 등으로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된 자에게 최대 50세까지 군복무시점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고, 이후 예술 및 체육지도자 등의 자격으로 군 복무를 이행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김 의원은 “예술·체육요원들에게 병역혜택을 주더라도 그 혜택만큼 예술·체육요원으로서 실질적인 복무를 하도록 해 자신이 받은 혜택을 사회에 환원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현행 병역법에 따르면 ▲올림픽 3위 이상 입상자 ▲아시아게임 1위 입상자 ▲국제예술경연대회 2위 이상 입상자 ▲국내예술경연대회 1위 입상자 등은 병역특례 혜택을 받는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해 병역특례 혜택을 받는 선수는 총 42명이다.하지만 대회 종료 후 병역특례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특히 병역 문제를 미뤄오다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승선해 특례 혜택을 받게 된 오지환은 비난의 중심에 섰다. 오지환의 ‘병역 혜택 취소’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을 정도다.이와 관련해 기찬수 병무청장은 3일 언론과의 통화에서 “최근 논란을 보고 병역특례 제도를 손볼 때가 됐다고 느끼고 있다”며 체육·예술 특례를 전체적으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국방부 측은 해명자료를 통해 “병무청의 원론적인 입장으로 예술·체육요원 제도와 관련하여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예술·체육요원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하여는 향후 병무청과 관계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4
    • 좋아요
    • 코멘트
  • 축구협회, 아시안게임 金 태극전사에 포상금…1인당 최소 1500만 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포상금을 받는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4일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남자 대표팀과 3회 연속 동메달을 딴 여자 대표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기존 아시안게임 때 지급했던 금액을 기준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한국 남자축구는 지난 2014년 인천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당시 대표팀 선수들이 1인당 받았던 포상금은 1500만원이었다.또한 여자축구 선수들도 지난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해 1인당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다만, 이번에는 원정 대회이고 국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인천 대회보다 액수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한편, 김학범 감독이 이끈 남자 대표팀은 지난 1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연장전에 터진 이승우와 황희찬의 연속골로 숙적 일본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끈 여자 대표팀은 지난달 31일 아시안게임 3·4위 결정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4-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여자 대표팀은 3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4
    • 좋아요
    • 코멘트
  • 전여옥 “한국당, 유은혜 낙마시켜 ‘생존 증명’ 해야…안 그러면 끝”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전여옥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은 4일 “(자유한국당은) 유은혜 후보자를 낙마시켜야 한다”고 말했다.전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자유한국당은 보수층에게 어떤 존재이겠느냐. 한마디로 ‘계륵’이다. 보수층이 지지할 수 있는 보수정당이 없다”며 “그렇다고 바른미래당에 마음을 기울여보니 그 결과가 참담하다. 손학규 체제의 바른미래당은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당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이어 “결국 이런 판에서 자유한국당은 최소한 ‘생존증명’이라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번에 기회가 있다. 유은혜 후보자를 낙마시켜야 한다”며 “‘교사가 꿈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교육부총리가 될 수 있는 황당한 나라는 만들지 말아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또 전 전 의원은 “더 중요한 것은 유은혜 후보자의 교육에 대한 위험한 눈빛과 어긋난 생각이다. 교육은 방송처럼 불편부당(不偏不黨)해야 한다.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맑고 밝아야 한다. 우리 사회에 대한 ‘적폐청산’이 목표가 아니라 자라나는 세대에게 더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난 그래서 유은혜 후보자를 반대한다”고 밝혔다.아울러 “한 나라의 미래는 교육에 있다. 지명철회 청원이 5만 명을 넘어서 6만 명으로 가고 있다고 한다. 보수고 진보이고 간에 유은혜 후보자는 원치 않는다”며 “그러니 이번에 자유한국당이 살아있다는 것은 최소한 ‘증명’이라도 해봐라. 안 그러면 ‘끝’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30일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유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달라는 청원이 여러 건 게재됐다.현재까지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청원은 ‘유은혜 의원의 교육부장관 후보 지명 철회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다. 해당 청원은 4일 오후 1시30분 5만5000여 명의 지지를 얻고 있다.해당 청원은 유 후보자가 2016년 학교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가 거센 반발로 발의를 철회한 점을 지적했다.이와 관련해 유 후보자는 3일 “2016년 발의한 교육공무직법은 당시 14만 명에 달한 학교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교 비정규직 문제가 해소되는 상황이라 다시 발의할 이유가 없어진 법으로, 걱정할 것 없다”고 해명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4
    • 좋아요
    • 코멘트
  • ‘라라랜드’ 출연 이제니, 원조 베이글녀→美 LA서 웹 디자이너 ‘인생 2막’

    배우 이제니(39)가 1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제니는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SBS시트콤 ‘LA 아리랑’(1995~1996), MBC드라마 ‘아이싱’(1996)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제니는 MBC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1996~1999)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그는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른바 베이글녀(베이비 페이스+글래머)의 원조 격으로 통한다.이제니는 MBC시트콤 ‘뉴 논스톱’(2000~2002)에 출연해 그 인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2004년 MBC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이후 이제니는 2011년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미국에서 웹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근황을 밝히며 “연기자로 활동할 때 구준엽 씨와 스캔들이 터졌다. 후일에는 사실무근으로 판명 났지만 너무 황당하고 충격이었다. 공인으로 활동하는 것이 두려웠다”고 고백했다.또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한 것에 대해선 “귀여운 이미지가 너무 강해 배역이 한정됐다. 모든 작품에서 똑같은 역할을 맡는 게 싫었다. 연기자로서 이미지의 한계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한편, 4일 TV조선 측에 따르면 이제니는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 출연을 확정 지었다.제작진은 “이제니는 화려한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 LA에서 유능한 웹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그녀만의 당당함을 간직하고 있는 그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이제니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4
    • 좋아요
    • 코멘트
  • 이낙연 총리,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1위 축하…“BTS, 장하십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탄소년단(BTS)의 두 번째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축하했다.이 총리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방탄소년단, 올해 두 번째 빌보드 1위. 1년에 두 번 빌보드 1위에 오른 가수는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 프랭크 시나트라 등 슈퍼스타뿐이라는 것. BTS, 장하십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앞서 미국 빌보드는 2일(현지시간)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신작 ‘LOVE YOURSELF 結 Answer’로 ‘빌보드 200’ 차트에서 두 번째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미국 대표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영어 노래가 아님에도 두 앨범 연속 1위라는 큰 업적을 남겼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로 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또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역사에서 한해에 두 개의 음반을 빌보드 200 1위에 올린 19번째 뮤지션이 됐다. 영어가 아닌 외국어로 된 앨범으로는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은 3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0 차트의 두 번째 1위를 하게 돼서 진심으로 영광이다. 모두 여러분 덕분인 줄 알고 감사하게 이 축제 이어나가겠다.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4
    • 좋아요
    • 코멘트
  • 천일염에서 ‘미세 플라스틱’ 검출…“믿고 먹을 게 없다” 불안감↑

    국내에 시판 중인 천일염 6종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누리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3일 MBC는 “미세 플라스틱이 시중에 유통 중인 천일염에서 발견된 사실이 정부의 용역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며 해양수산부의 의뢰를 받고 국립 목포대가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을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초까지 10개월 동안 국내에서 시판 중인 국내산과 외국산 천일염 6종류를 분석한 결과, 6종 모두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프랑스산 천일염에서는 100g에 242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고 국내산은 최고 28개, 중국산 천일염에서는 17개가 나왔다.또 전국에 있는 염전 10곳의 소금을 추가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검출됐다.이를 두고 최승일 고려대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 분해가 되면서 바다 속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불안감을 호소했다.ae***은 “놀랐다. 우리 아이들에게 점점 더 안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천일염은 김장할 때 많이 쓰는데 무슨 소금을 먹어야 하느냐”고 말했다.wo***은 “그래도 천일염만은 믿었는데. 믿고 먹을 게 없다. 아무리 유기농 친환경으로 먹어도 해결이 안되는 게 많은 것 같다”며 허탈감을 드러냈다.보*** 역시 “이를 어쩌면 좋냐. 대체 뭘 먹고 살아야 하냐”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4
    • 좋아요
    • 코멘트
  • 오지환 논란에 靑청원까지…“병역 혜택 취소하라” “오지환법 제정 촉구”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오지환(28·LG 트윈스)이 병역 혜택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병역 혜택 취소’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3일 오후 현재까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오지환의 병역 문제와 관련된 청원이 다수 게재됐다.한 청원인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의 혜택인 군 면제는 선수로 하여금 엄청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아시안게임 종목 중 야구에서 그 혜택은 군대 기피의 통로로 사용되고 있다”며 “오지환 선수는 각종 지표가 다른 선수보다 월등히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표팀에 합류해 군 면제를 받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런 병역기피자가 계속적으로 나오는 것은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해서 실망감을 갖게 한다”며 “앞으로는 이런 병역기피자가 나오지 않도록 오지환법을 제정하여 주시기를 청원한다”고 밝혔다.또 다른 청원인은 “선동열 감독은 공격, 수비 등 모든 지표에서 뛰어나지 않은 오지환 선수를 비롯해 군 문제 관련 선수를 선발했다. 경기 역시 오지환 선수의 활용은 1%도 필요 없던 경기뿐이었다”며 “오지환 선수의 병역혜택 취소를 청원한다”고 말했다.앞서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게롤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3-0으로 제압했다.하지만 대표팀은 금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눈총을 받았다. 대회전부터 불거졌던 오지환과 박해민(28·삼성 라이온즈)의 ‘병역 혜택’ 논란 때문이다.두 선수는 병역 문제를 미뤄오다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해 병역 혜택을 노렸다는 비난을 샀다.특히 오지환은 대회 중간 장염 등으로 컨디션 관리에 실패했고, 많은 경기를 뛰지도 못해 더 큰 비난을 받았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3
    • 좋아요
    • 코멘트
  • SBS 측 “‘김건모 맞선녀’, 결혼정보회사 회원…순수한 의도로 출연”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김건모(50)의 맞선녀로 등장한 김은아 씨(38)가 연예인 출신이 운영하는 웨딩서비스 업체 직원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SBS 측은 “김은아 씨의 출연은 그 어떤 홍보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SBS 측 관계자는 3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김은아 씨가 이무송이 운영하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된 회원이었고, 이에 따라 정말 맞선을 보기 위해 순수한 의도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순수한 의도의 방송 출연이 마치 홍보성 출연으로 왜곡되는 것 같아 유감”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가 맞선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건모의 맞선녀로 등장한 김은아 씨는 청순한 미모와 ‘반달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건모 맞선녀’라는 키워드가 오르내리는 등 김 씨의 출연은 화제가 됐다.하지만 김 씨가 배우 채시라의 남편인 김태욱이 대표를 받고 있는 웨딩서비스 업체 직원인 것으로 밝혀져 홍보성 출연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이와 관련해 김태욱은 한경닷컴을 통해 “(김은아 부장이) 개인적으로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섭외를 받고, 회사에 ‘방송을 나갈 수 있을 거 같다’는 말을 하긴 했다”며 “그런데 정말 방송으로 나올진 몰랐다. 나도 어제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해명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3
    • 좋아요
    • 코멘트
  • 급식실 의자 몽땅 없앤 고교 ‘논란’, 밥먹는 시간 아껴 공부하라고?

    중국의 한 고등학교가 급식실 의자를 없애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지난달 30일 중국 상하이이스트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상추시의 한 고등학교는 최근 급식실에 있는 의자를 모두 없앴다.학교가 급식실 의자를 없앤 것은 학생들이 식사 시간을 단축해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학교 측 관계자는 “식당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줄이기 위해서 학생들이 식사하는 위치도 곧 지정할 예정”이라며 “이렇게 한다면, 밥 먹는데 필요한 시간은 10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학생들은 학교의 이같은 방침이 중국 입시 명문학교 헝수이 고등학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측했다.매체에 따르면, 헝수이 고등학교는 ‘가오카오(高考·중국 대학입학시험) 공장’으로 불리는 데, 공부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안가리기로 악명 높은 학교다. 무서운 분위기를 조성해 학생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지난해 학교 정문에 2대의 탱크를 설치하기도 했다.소식이 전해진 뒤 누리꾼들은 비판을 쏟아냈다. Ki***은 “식사 시간은 휴식과 즐거움의 시간이다. 누가 이런 바보 같은 생각으로 학생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Jo***은 “교사들도 학생들과 똑같이 10분 안에 식사를 마쳐야 한다. 그래야 공평한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이밖에도 “이건 학교가 아니라 감옥이다”(Lo***), “구식 교육 방법이다”(Ji***), “가슴 아픈 일이다”(Sh***)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3
    • 좋아요
    • 코멘트
  • 양현종 “金 땄지만 비난 이어져…‘우승 못하면 어떻게 됐을까’ 상상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양현종(30·KIA 타이거즈)이 대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선동열 감독이 이끈 한국 야구대표팀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3연패를 달성했지만 양현종의 얼굴을 밝지 않았다.이날 양현종은 “금메달을 따내서 후련하다. 경기를 잘했다는 마음”이라면서도 “금메달을 딴 뒤 동료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여전히 비난이 이어지는 것을 보고 아쉬운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그는 “힘이 좀 많이 빠지더라. 한편으로는 ‘우승을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라는 무서운 상상도 해봤다”며 “원래 댓글은 안 보고 기사만 확인하는데, 몇몇 기사는 제목이 무서워 차마 클릭을 못하겠더라”고 토로했다.이어 “그래도 그런 외부시선을 그라운드에선 생각하지 않았다. 처음에 부담됐지만 이제 홀가분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야구대표팀은 6월 최종엔트리 발표 때부터 잡음을 빚었다. 대표팀에 승선한 오지환(28·LG 트윈스)과 박해민(28·삼성 라이온즈)이 병역 문제를 미뤄오다가 아시안게임 대체 선수로 발탁돼 병역 혜택을 노렸다는 이유 때문.또 대표팀은 지난달 26일 실업 야구 선수들이 주를 이룬 대만에게 패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3
    • 좋아요
    • 코멘트
  • 최태원 차녀 최민정, 해군→中투자사 입사…“진정한 韓의 딸” 엄지 척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 딸 최민정 씨(27)가 최근 중국 투자회사에 입사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2일 재계에 따르면, 최민정 씨는 지난 7월 중국 투자회사 훙이(弘毅)투자에 입사해 글로벌 인수합병(M&A)팀에서 근무 중이다. 훙이투자는 중국 1위 컴퓨터 제조사 레노버를 소유한 레전드홀딩스의 투자전문 자회사다.앞서 최 씨는 재벌가 딸 가운데 처음으로 군에 자원입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14년 해군에 입대해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 등 험지에서 장교로 군 복무를 한 뒤 지난해 11월 해군 중위로 전역했다.또 최 씨가 재벌가 자녀로서는 이례적으로 부친 회사가 아닌 외국 기업에 취업한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박수를 쏟아냈다.le***은 “재벌가의 자녀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준 최민정에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맙다. 이런 일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고, so***은 “진정한 한국의 딸인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en***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응원한다. 고생도, 실패도, 어려움도 젊었을 때 해봐야 그것이 단단한 초석이 되어서 중년, 말년에 흔들림이 적다. 본인의 계획과 의지대로 모든 일이 술술 잘 되기를 기원하다”고 응원했다.zo***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습으로 우리나라의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또한 pr***은 “나중에 가계를 잇더라도 이런 정신력이면 인정한다. 재벌가 자식인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자신에게 엄격하고 집에 의지하는 것 없이 본인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3
    • 좋아요
    • 코멘트
  • ‘표예진 남친’ 현우, 살인마 ‘갑동이’로 눈도장…가수 병행 ‘재주꾼’

    배우 표예진(26)과 현우(33·본명 김현우)가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현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현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MBC ‘태희혜교지현이’(2009)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그는 KBS2 ‘국가가 부른다’(2010), SBS TV ‘뿌리깊은 나무’(2011), OCN ‘더 바이러스’(2013)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쌓아왔다.특히 현우는 tvN ‘갑동이’(2014)에서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인 차도혁(갑동이·범인의 별명)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소름 돋는 표현력으로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했다.또 노사 문제를 다룬 JTBC ‘송곳’(2015)에서는 마트 주임이자 노조 지부장인 주강민 역을 맡아 많은 주목을 받았다.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6)에선 배우 이세영(민효원 분)과 호흡을 맞춰 ‘아츄커플’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2016년 KBS 연기대상에서 이 작품으로 베스트 커플상을 받기도 했다.이후에도 현우는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2017), MBN ‘마녀의 사랑’(2018)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이색 이력도 눈길이다. 그는 2009년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했을 당시 배우 이장우, 노민우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트웬티포세븐을 결성해 디지털 싱글 ‘24 Hours A Day, 7 Days A Week’를 발표하기도 했다.또한 2010년 출연한 ‘국가가 부른다’에서도 직접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우의 소속사 빅손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현우와 표예진이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3
    • 좋아요
    • 코멘트
  • 표예진♥현우 측 “3개월째 교제 중”…‘월계수 커플’ 탄생

    배우 표예진(26)과 현우(33·본명 김현우)가 열애설을 인정했다.표예진과 현우의 소속사 측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KBS2 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2017)에서 인연을 쌓은 뒤 3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스튜어디스 출신 표예진은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에 단역으로 출연한 뒤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1’(2015), MBC ‘결혼계약’(2016), KBS2 ‘쌈, 마이웨이’(2017),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등에 출연했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후 MBC ‘파스타’(2010), SBS ‘뿌리깊은 나무’(2011), JTBC ‘송곳’(2015), MBN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한편,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표예진과 현우가 지난 6월부터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9-03
    • 좋아요
    • 코멘트
  • 엘제이, ‘류화영 사진’ SNS서 삭제…“연락 닿아 푼 건 아냐, 마음 정리”

    방송인 엘제이(본명 이주연·41)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25)의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엘제이는 31일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류화영의 사진을 지웠다. 연락이 닿아 풀었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내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는 판단에서다”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바보짓 하는 것 같았다. 지금은 내 마음이 다친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류화영과 연락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지금은 결과가 이렇게 된 것에 조금 씁쓸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앞서 엘제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화영과 함께 찍은 사진, 동영상 등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항상 고마워’ ‘류화영’ ‘알럽’ 등의 글을 덧붙이며 연인 사이임을 시사했다.이에 류화영의 소속사 측은 “류화영과 엘제이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아니며,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또 류화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감을 갖고 서로의 관계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숨겨왔던 폭력성과 지나친 집착으로 인해 연인사이까지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 일주일 만에 지인으로 남기로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그는 “좋은 관계로 지내보려 노력했었지만 그럴 때마다 식음을 전폐하거나 자살 협박을 했다. 이뿐만 아니라 강제로 내 휴대폰을 압수했고 가택침입까지 해서 나는 소리 지르며 방어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그러자 엘제이는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고 연인이었기 때문에 편하게 오고 갔다. 그런데 가택침입이라고 주장한 인터뷰를 보니 정말 어이가 없었다”며 “오히려 내가 류화영에게 폭력을 당한 일이 많다. 지인들 앞에서 내 뺨을 때린 적도 있다”고 반박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8-31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 중국 야구] ‘사이드암’ 임기영 선발 등판…타순은 일본전 그대로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슈퍼라운드 2차전 라인업이 공개됐다.한국 야구대표팀은 31일 오후 4시(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중국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2차전을 치른다.선발 투수로는 ‘사이드암’ 임기영이 마운드에 오른다. 그는 올 시즌 한국프로야구(KBO)리그에서 7승8패 평균자책점 5.62를 기록 중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27일 인도네시아와의 B조 예선 2차전에 중간계투로 나서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다.타순은 전날 5-1 승리를 거둔 한일전과 동일하다. 이정후(중견수)-김하성(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박병호(1루수)-안치홍(2루수)-김현수(좌익수)-양의지(포수)-손아섭(우익수)-황재균(3루수)순이다.한편 한국은 이날 중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슈퍼라운드 2승 1패를 기록, 자력으로 결승행을 확정짓는다. 결승 상대는 이날 오후 8시30분 진행되는 대만과 일본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8-31
    • 좋아요
    • 코멘트
  • ‘결혼’ 허안나 “남자친구는 개그맨 출신…결혼식 공개 여부는 미정”

    개그우먼 허안나(34)가 내년 1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소감을 전했다.허안나는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1월 12일에 결혼을 한다. 여의도에 있는 웨딩홀에서 결혼할 예정”이라며 “공개로 할지 비공개로 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허안나의 예비신랑은 과거 개그맨으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 허안나는 “남자친구는 개그맨을 하다가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다. 6년간 오래 연애를 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현재 바람은 별 탈 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그는 “제 결혼날짜는 1월이다. 그동안 남친에게 부담이 갈까 사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결혼도 하겠다, 많이 올려야겠다. 빼도 박도 못한다”며 “제 마음과 달리 일찍 알리게 됐지만 2012년 3월에 만나 2019년 1월에 결혼하게 되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 2018-08-3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