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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홀딩스(회장 김선린)는 충남 천안시복지재단과의 후원 약정식 및 (사)한국아동청소년 그룹홈협의회 천안지회와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천안시 동남구 에스엘홀딩스 대회의실에서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선 지난 7월 에스엘홀딩스가 ‘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청소년그룹홈 천안지회에 총 1234만 원의 4단계 후원 나눔 활동을 펼친 데 대한 감사와 함께 천안시복지재단과의 2020년 첫 후원 약정식도 이루어졌다.‘1234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1단계 학업분야 지원 ▲2단계 생활장려금 지원 ▲3단계 여름 절기물품 지원 ▲그룹홈 대상 취업역량강화 지원 등 총 4단계 지원을 약속하는 에스엘홀딩스의 사회공헌 사업 일환이다.에스엘홀딩스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한 후원과 함께 천안시복지재단과의 후원 약정식을 계기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후원 약정식은 에스엘홀딩스와 천안시복지재단의 아동청소년 그룹홈 후원사업 결과보고, 천안지회의 감사패 전달, 후원 약정식, 복지 선두주자 현판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선린 에스엘홀딩스 회장은 “2008년 천안시에 정착하면서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신경을 써왔는데 오늘과 같이 후원 나눔의 기쁨을 체감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다”며 “천안지역 향토기업이자 복지 선두주자로서 그룹홈을 비롯한 지역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천안시 복지 선두주자 에스엘홀딩스와 함께 2020년 첫 후원약정식을 진행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 약정을 통해 에스엘홀딩스와 지속적 만남이 유지되면서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하여 재단과 함께 해주시리라 기대한다”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종비 아동청소년 그룹홈 천안지회 대표 겸 무지개 그룹홈 시설장은 “그룹홈에 큰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결정해주신 에스엘홀딩스 김선린 회장님 이하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저희 그룹홈 천안지회의 직원들 역시 아동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탐색과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3인조 남성 R&B(리듬앤블루스) 그룹 솔리드 출신 음악 프로듀서 정재윤이 ‘세비안 (SAVIYN)’이라는 새 이름으로 첫 솔로 EP ‘Voyage.01’을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EP는Extended Play의 약자로 수록곡이 싱글 앨범보다는 많고 정규 앨범 보다는 적은 앨범을 가리킨다.정재윤은 이번 앨범에서 지난 2018년 재결합 한 솔리드 멤버가 아닌 세비안 만의 색다르면서도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일렉트릭 팝 장르의 더블 타이틀곡 ‘Kill the Lights’와 ‘Sugar Honey Iced Tea (feat. Kiyoné)’를 비롯한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솔리드 멤버 이준과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키요네(Kiyoné), 오랫동안 함께 작업해온 아티스트 Terry Shorter가 참여했다.정재윤은 “그간 ‘Coco Lee(李玟)’, ‘Nick Chou(周湯豪)’, ‘Momo Wu(吴莫愁)’ 등 인기 중화권 뮤지션과 ‘JYJ’, 현아&장현승 유닛 ‘트러블메이커(Trouble Maker)’, 글로벌 그룹 ‘AZIATIX(아지아틱스)’ 등 K-pop 아티스트들의 히트 곡을 프로듀싱 해온 경험과 함께 ‘Mark Ronson’, ‘Calvin Harris’, ‘Timbaland’ 등의 Pop 프로듀서의 영향을 받아 기존과는 다른 음악적 색깔을 새 EP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정재윤의 새 EP는 ‘Voyage.01’은 이날 정오에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코로나19로 인해 활동공간이 제한되면서 바이러스 감염자를 뜻하는 확진자에 빗댄 ‘확찐자’라는 우스개 표현이 유행했다. ‘집콕’이 일상화하면서 먹는 양에 비해 운동 시간 부족 등으로 체중이 증가한 사람을 가리킨다. 확찐자가 세태를 반영한 신조어라는 설문결과가 나왔다.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개인회원 824명에게 ‘코로나19 이후 건강관리’를 주제로 설문한 결과 2명 중 1명(52.1%)꼴로 올해 초와 비교해 체중이 늘었다고 답했으며, 증가한 몸무게는 평균 4.9kg으로 조사됐다고 18일 밝힌 것.이에 따르면 체중이 늘었다고 응답한 비율을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54.9%)이 남성(44.8%)보다 10.1%p 높았다. 하지만, 늘어난 몸무게의 평균은 남성이 6.4kg으로 여성(4.5kg)보다 1.9kg 많았다.직업별로는 성장기인 ‘중·고등학생’ 그룹에서 체중이 늘었다는 답변이 56.7%로 제일 많았으며, 늘어난 체중은 ‘취업준비생’이 평균 5.9kg으로 가장 높았다.체중이 늘어난 이유로는 ‘고열량·고지방의 배달 음식 섭취량 증가(52.2%,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온라인 수업·재택근무 등으로 외부 활동량이 감소(49.1%) ▲불규칙한 수면 시간(34.8%) ▲운동시설 이용 자제로 인한 운동량 감소(31.0%)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 위한 군것질 증가(27.1%) ▲혼밥이 늘면서 식사량도 함께 증가(17.6%) 순이다.체중 감량 및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하고 있는 시도로는 ‘셀프 홈트레이닝(42.4%,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배달 음식 줄이기(34.1%) ▲다이어트 식단 도입(28.5%) ▲외부에서 운동(16.0%) ▲다이어트 보조제 섭취(14.8%) 등이 이었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거나 계획이 없다는 답변도 19.9%에 달했다.반면, 올해 초와 비교해 현재 체중이 줄었다는 응답도 18.2%로 나타났으며 평균 5.2kg 몸무게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체중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를 한 경우(47.0%, 복수응답)를 제외하고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전반 제재로 인한 스트레스(27.1%)’를 체중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꼽았다. 이 밖에 ▲약속, 모임 등이 줄어들어 식사·음주량 감소(25.8%) ▲코로나 블루로 인한 식욕 저하(19.2%) ▲운동시설 이용 자제로 인해 근력 운동량 감소(11.9%) 등이 있었다.코로나19 이후 다이어트 외 건강 관리 전반에서 달라진 부분은 ‘손 씻기, 손 소독제 등으로 청결 유지(81.0%, 복수응답)’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그 외 ▲사소한 몸의 변화에도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하는 등 예민하게 반응(43.0%) ▲냉방병, 감기, 몸살 등 일상적인 병에도 걸리지 않으려 노력(33.8%) ▲수시로 체온 측정(21.6%) ▲영양제 챙겨먹기(20.8%) 등의 답변이 있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HR(인적 자원) 전문기업 마이다스아이티 계열 마이다스인은 오는 23일 ‘잡플렉스 웨비나’를 개최해 ‘비대면(언택트) 채용 성공법’에 관해 공유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날 웹 세미나(웨비나)는 ‘언택트 채용 맛보기 영상’, ‘JOBFLEX를 활용한 언택트 채용의 A to Z, ‘인사담당자의 언택트 채용 후기’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1회 차는 오전 9시 50분에 시작해 11시 20분까지 진행되며, 2회 차는 오후 1시 50분에 시작해 3시 20분에 종료된다. 채용 브랜딩을 포함한 온라인 홍보 방법, 온라인 직무 적성 검사 정보, 온라인 화상면접과 PT(프레젠테이션) 면접 운영사례, 온라인 채용플랫폼 활용법 등 온라인에서 빠르게 우수인재를 선발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경우 1번 진행 시 약 100명의 인원이 참석 가능한데 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웨비나는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보니 오프라인 인원의 10배 이상이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번 주제인 ‘언택트 채용’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외면할 수 없는 채용 방식임에도 타 기업의 구체적인 성공사례를 직접 듣기 어려운 게 현실이기에, 많은 인사담당자가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참고하기 위해 이번 웨비나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언택트 채용 웨비나 총 책임자인 마이다스인 김휘연 파트장은 “언택트 채용솔루션인 JOBFLEX 사용기업이 1000개 사를 넘어가면서 실제 언택트 채용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우수한 활용법을 나눠 대한민국 채용의 고도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효율과 효과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올바른 언택트 채용법이 많이 공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웨비나 신청은 midasHRi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쌍용스텐(대표 채종현)은 한국전력공사와 협업해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인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가림막)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는 정부의 그린뉴딜 주력사업 중 하나인 전기차·수소연료전지차 보급에 필요한 기반시설 중 하나다.정부는 2025년까지 전기차·수소연료전지차 133만 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부는 전기차·수소연료전지차 관련 인프라 구축을 선행 과제로 보고, 전기차 충전소 설치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1조 1120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각종 전기차 시설과 장비 중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는 점차 그 필요성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시설이다. 몇 해 전 제주와 대구에서 전기차 충전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는 전기차 충전기 부품에 빗물이 유입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그 후 이와 같은 폭발 사고 및 화재, 감전 사고 예방과 전기차 충전기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쌍용스텐은 지난 5년간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를 선보였으며 이번에 새로운 안전·편의 장치를 추가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소가 확대되면서 놓치지 않아야 할 부분이 바로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라며, “눈과 비를 막아주는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 본래의 기능은 물론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한 소화기 설치, 충전선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예방하는 릴 타입 충전선을 장착한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를 최근 출시했다”고 말했다.전기차 충전소 캐노피는 단독형과 집약형으로 구분되며, 단독형은 다시 급속 충전 캐노피와 완속 충전 캐노피로 구분된다. 집합형의 경우 2대 이상의 충전기에 하나의 캐노피를 설치하는 것이다.쌍용스텐 측은 기능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도시 미관에 어울리는 다양한 디자인과 이용자의 안전 및 편의를 고려해야 한다며 한국전력공사, 지자체,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등 각 충전소에 적합한 캐노피를 꾸준히 납품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반 전기차 충전소 캐노피 외에 전기버스, 전기택시 전용 충전소 캐노피 또한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재)일반택시 운수종사자 복지재단(이사장 박복규·이하 재단)은 대학생 자녀 학자금 40억 원을 지원하고 바이오OK 마스크 18만여 장을 일반택시 운전자에게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은 전날 재단 이사회를 통해 의결된 사항으로 지원 대상자는 현재 근무하는 택시회사에서 1년 이상 근무 중인 운수 종사자 가운데 대학생 자녀를 둔 택시종사자에게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재단은 사전에 지역 노사 추천과 모바일을 통한 신청자 접수를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모두 2000명을 지원대상자로 선정했다.또한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바이오OK 마스크 18만여 장을 재단에 전달하는 기부행사가 이날 이뤄졌다. OK금융그룹은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택시운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박복규 재단 이사장은 “이번 자녀 학자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택시 종사자의 복지와 처우를 조금이나마 개선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OK금융그룹의 바이오OK 마스크 기부로 택시운전자와 택시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도 함께 지킬 수 있어 OK금융그룹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앞으로 택시운전자 등 사회취약 계층에 대한 복지 및 감염예방 대책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재단 측은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2018년 7월 5일 사무실을 개소한 이래 택시 종사자의 복지와 처우 개선을 위해 정밀 건강검진, 자녀 학자금 지원 및 중증 질환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서울 중구 다동 소재 호텔미드시티 명동 주변 부지에 새로운 상업공간이 조성된다.호텔을 소유하고 있는 투자전문기업 아시아 파이낸스그룹 관계자는 17일 “이러한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이미 호텔 주변의 나대지와 건물들의 매입을 완료했으며, 최근 국내 유명 건축사무소 및 전문 업체들과 구체적인 개발안을 확정해 기초공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호텔이 위치한 서울 중구 다동은 무교동, 북창동 지역과 더불어 오랫동안 서울의 중심지로서 직장인의 애환과 함께 해 온 곳이다. 하지만 이곳은 지역특성상 근무자가 거의 없는 주말에는 거리가 텅텅 비어 혼잡한 주중과 비교해 상권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갈렸다.최근 리브랜딩해 오픈한 호텔미드시티 명동 관계자는 “다동은 주변에 주요 언론사, 대기업 사옥 및 서울시청, 관광공사 등의 관공서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으면서도 바로 앞에 청계천이 흐르고 도보거리에 주요 고궁, 공연장 등의 문화요소까지 갖춘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곳이다. 하지만 노포들로만 부각되어 그간 트랜드에 뒤쳐진 곳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며 “이번 주변부지 개발을 통해 주말에도 멀리서 찾아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게 만드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호텔 측은 이번에 개발을 진행하는 부지는 다동의 한가운데에 위치하면서도 오랫동안 불법, 무허가 건축물 등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왔기에 올 연말 새롭게 단장되면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원장 김영찬)은 ‘제6기 프리미엄 세계문화체험’ 최고위과정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외국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세계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연세대 미래교육원에 따르면 최고위과정 ‘프리미엄 세계문화체험’은 주한 대사관(저)을 방문하여 대사(부부)와 함께 각 국가의 문화와 역사의 정수를 체험하고, 이국적 음식과 의전문화를 체험하는 만찬 프로그램과 세계문화에 대해 배우고 토론할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해당 과정은 10월 1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17일 수료식까지 총 10주간 운영되며 수업은 매주 목요일 저녁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와 전직 고위 공직자, 각종 전문직 종사자, 일반인 대상이며 전 세계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24명 내외의 인원으로 진행되고, 영어로 진행되는 과정인 만큼 영어 의사소통 가능자를 우대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총 6개국의 대사관저에서 각 국가의 전통 음식을 즐기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각 대사관 방문 일정은 △방글라데시 대사관(10월 22일) △멕시코 대사관(11월 5일) △뉴질랜드 대사관(11월 19일) △네덜란드 대사관(11월 26일) △브라질 대사관(12월 3일) △미국 대사관(12월 10일)이며, 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각국 대사(부부)를 통해 해당국의 전통문화와 사교문화를 배우고, 한국과 상대국의 역사적 관계나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토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상호 간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품격을 익힐 수 있는 기회다. 대사관저 방문 외에도 10월 29일(목)과 11월 12일(목)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에서 연세 명교수와 함께 인생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며 탐구하는 인문/교양 특강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수강신청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입학원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을 통해 가능하다. 김영찬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장 겸 과정 책임교수는 “본원은 글로벌한 감각과 교양을 익히고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미래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평생교육의 요람인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본 과정을 통해 여러분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는 두 가지 새로운 오디오 선글라스 ‘보스 프레임 템포(Bose Frames Tempo)’와 ‘보스 프레임 소프라노(Bose Frames Soprano)’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신제품 2종은 선글라스의 보호기능과 프리미엄 헤드폰 기능을 하나의 웨어러블 기기에 담아 일상과 야외 생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먼저 ‘프레임 템포’는 싸이클과 러닝, 등산과 같은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특별히 제작했으며 프레임 제품 라인업 중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프레임 소프라노’는 전작에 견줘 스타일과 디자인 그리고 음질부분을 개선해 일상용으로 착용하기 좋다. 두 제품 모두 보스의 독자적인 오픈 이어 오디오(Open Ear Audio™) 기술과 보스 역사상 가장 작고, 얇고, 눈에 보이지 않는 보스만의 음향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이어폰이 아닌 선글라스를 통해 귀를 에워싸는 깊고 풍부한 사운드가 나오는 구조로 설계해 모바일 오디오계의 혁신을 이뤄냈다고 밝혔다.▷보스 프레임 템포 스포츠 선글라스‘프레임 템포’는 스포츠 선글라스의 모든 장점을 갖춘 제품으로, TR-90 나일론 프레임으로 제작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 다양한 환경과 활동에서 사용 가능하다. 맞춤형 스프링 힌지와 유연한 템플 그립을 사용하여 편안한 안정성을 제공하며, 세 가지 모양으로 제공되는 부드러운 실리콘 노즈 패드가 얼굴에서 흘러내리지 않게 도와준다. 마라톤이나 철인 3종 혹은 오프로드나 가파른 내리막 등에서 고속 주행 시에도 제 위치에 안정적으로 고정되도록 설계했다.선글라스 양쪽 템플에는 22mm의 풀 레인지 드라이버가 내장되어 있어 40Km/h의 속도로 사이클링을 하는 순간에도 교통 체증이나, 경고음 등의 외부 소리를 놓치지 않으면서 더욱 깊고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프레임 템포는 일반적인 보호용 헬멧과 함께 착용 가능하며, 땀이나 날씨 변화, 스크래치 등으로부터 보호해준다. 기본 구성품인 USB-C 충전 케이블에 연결하여 충전 가능하며 최대 8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프레임 템포는 가시광선 투과율이12%인 폴리카보네이트 미러 블랙 편광 렌즈를 기본 제공하며, 렌즈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에 적합한 스포츠 선글라스로 활용할 수 있다. 야외 러닝이나 사이클링에 최적화된 ‘로드 오렌지’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20%로, 강한 조도와 도로의 빛 반사로 인한 눈의 긴장과 피로를 완화해준다. 트레일 러닝이나 산악자전거에 최적화된 ‘트레일 블루’는 28%의 가시광선 투과율을 지녀 중·저조도 환경에서도 자세하고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특수 설계돼 그늘진 산길에서도 울퉁불퉁한 지형을 식별할 수 있다.▷새로운 보스 프레임 소프라노‘프레임 소프라노’는 빅 사이즈 렌즈와 섬세한 사선의 브로우 라인의 캣아이 스타일로 착용시 레트로 한 글래머 감성과 우아함을 더해준다. 매끄러운 나일론 프레임과 하이-글로스 블랙 마감의 최첨단 소재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외관과 착용감을 제공하며, 선글라스 템플 양쪽에 내장된 16mm의 독자적인 초박형 어쿠스틱 패키지가 생생한 사운드를 재생할 뿐만 아니라 사운드가 외부에 들리는 것을 최소화하도록 혁신적으로 설계됐다. 프레임 소프라노는 기본 구성품인 맞춤형 포고 핀(pogo-pin) 케이블에 연결하여 충전가능하며 최대 5.5 시간의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모든 컬러 렌즈에는 UVA/B 광선을 99% 차단해주는 파손 및 긁힘 방지 렌즈가 있으며, ‘미러 로즈 골드’와 ‘퍼플 페이드’ 두가지 편광 렌즈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개선된 음성 인식과 볼륨 EQ, 간편한 조작 방식을 지닌 새로운 프레임 제품프레임 템포와 소프라노는 보다 개선된 음성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 단일 마이크 시스템이 듀얼 빔 포밍 마이크 어레이로 대체되어 사용자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바람과 주변 소음은 줄여줘 깨끗한 통화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디지털 신호 처리기 덕에 모든 음성 커뮤니케이션에서 보다 쉬운 통화가 가능하며 이는 음성비서를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다.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최적화된 볼륨 EQ를 제공하며, 완벽한 정전식 터치 및 통합 모션 센서가 탑재되어 손가락으로 오른쪽 템플을 밀어 볼륨을 조절하거나 두 번 탭해서 스마트폰의 음성 가상 비서를 사용하거나 제품을 뒤집어 전원을 끌 수 있다. 한편, 템포와 소프라노는 지난 2019년에 출시된 최초의 보스 프레임 알토와 같은 제품군에 포함된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핀테크 전문 기업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는 유망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들과 경영 멘토링 및 핀테크 관련 지원 등에 관한 포괄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페이게이트에 따르면 박소영 대표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소재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 운영 업체 프리코(대표 한상준)에서 지난 2일 유망 벤처기업 경영자인 ▲김아름 (주)도레미파 대표(로컬 와이파이 정보 공유 플랫폼) ▲주소영 (주)겟포스트 대표(국내 최초 원물 테라피 기술) ▲김동철 (주)델타오메가 대표(스타트업 워크숍 공유 플랫폼)와 만나 상호 포괄적 협력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박 대표는 이날 “1세대 벤처기업인으로 현장에서 원하는 기업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겪은 선배 창업가로서 초기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서 잠재적 사업 기회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기술 기업 육성과 상호 협력 창출을 통해 공동체 이익 창출 및 사회 기여 협력을 약속했다. 페이게이트는 1998년 설립 이래 20여 년간 글로벌 전자상거래용 결제 분야에 집중해 온 업체로서 사업영역은 글로벌 결제, 국제송금, P2P금융,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 공급 등이며 주요 상품으로는 국내외 신용카드, 계좌이체, 가상 계좌, 국제송금 등이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주관하고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운영대표 변승욱)이 위탁 운영하는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온라인 창의예술교실-아트 온’(Art On)을 2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9월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온라인 창의예술교실-아트 온(Art On)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다자간 상호 예술교육 모델로서 국민대 예술융합교육연구소가 개발하고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MAC(모듈형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에 적용한 것이다. 예술 강사 3~5명이 한 팀이 되어 학생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함으로써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실감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일선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센터에 따르면 현직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16명의 엄선된 예술 강사들이 3~5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녹화영상이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화면, 음성 및 채팅을 활용한 실시간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설계됐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현재 서울 소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화가 마티스의 종이 콜라주를 따라해 보는 ‘마티스처럼’ ▲이모지를 활용한 나만의 만화 만들기 ‘말이만화’ ▲춤추고 노래하는 내 모습에 애니메이션을 입혀보는 ‘내 손 안의 뮤지컬’ ▲내 안의 부캐(부캐릭터)를 상상하고 만들어 몸으로 표현하는 ‘우리들의 부캐 쇼’ 등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신석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창의예술교실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채팅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았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어울려 재미있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고, 참여한 교사들 역시 “이 프로그램을 다른 교사들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프로그램 운영단을 이끌고 있는 변승욱 국민대 음악학부 교수는 “코로나19가 만들어낸 상황에 굴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예술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 센터의 존재 이유”라면서, “더 많은 청소년이 온라인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줌(ZOOM), 유튜브 스트리밍 등을 활용한 새로운 예술교육 플랫폼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온라인 창의예술교실-아트 온’(Art On)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와 신청 방법은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16일 개막해 18일까지 열리는 서울시 주관 스타트업 대축제 Try Everything 2020에서 ‘삶을 보다 가볍게 하는 기술’을 주제로 AI(인공지능) 오픈 스테이지 밋업(MEET UP), LITE를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하는 스타트업-대·중견기업-투자기관-창업지원기관 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며, 이번 AI 오픈 스테이지 밋업, LITE는 AI·빅데이터 분야 스타트업과 (글로벌)대기업, 투자기관이 모여, 국내의 AI·빅데이터의 방향과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우리의 삶을 보다 가볍게 하는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행사다.AI 오픈 스테이지, LITE에 참여하는 AI·빅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은 ▲마이퍼피(김성훈 대표, AI 기반 동물 소유자 데이터 활용 펫보험 연결 플랫폼) ▲코코넛사일로 주식회사(김승용 대표, 빅데이터 기반 국제 화물 운송 플랫폼) ▲커먼컴퓨터(김민현 대표, 원클릭 AI 서비스 배포 및 공유 플랫폼 Ainize) ▲웨인힐스벤처스(이수민 대표, 텍스트를 영상 컨텐츠로 자동 변환해주는 AI 기반 미디어 플랫폼) ▲스마트디아그노시스(김환진 대표, 웨어러블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심장 정보를 추출하는 AI/빅데이터 기반 앱·웹 서비스) ▲플라스크(이준호 대표, AI 기반 포즈 인식 모션 캡쳐 서비스) ▲피큐레잇(송석규 대표, AI 북마크 서비스로 시작하는 글로벌 지식 큐레이션 플랫폼) ▲코메이크(조현민 대표, AI·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및 이행 서비스) 등 8개 팀이며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LG사이언스파크(박만수 오픈이노베이션 담당, Head), 스파크랩스(박태순 사업 개발 총괄 이사), 엔비디아(김선욱 테크니컬 마케팅 이사), 퓨쳐플레이(최재웅 수석심사역)가 참여하여, AI·빅데이터·로봇 분야에 있어 대기업에서는 스타트업과 어떻게 협업하는지, 투자기관들은 어떤 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성장지원팀 전창훈 매니저는 ‘이번 AI 오픈 스테이지 밋업, LITE를 통해 AI 분야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중요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알리고, 또 관련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여 AI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라고 말했다.본 프로그램은 오는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현재 참여한 스타트업 기관과의 별도 밋업을 원하는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풋케어 전문브랜드 이스트브릿지(대표 서창민)는 샤워 족욕기 다이야(Diaya)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욕실에서 온수로 샤워를 하면서 족욕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겨울 샤워 시 버려지는 온수로 발을 따뜻하게 데워 체온 유실을 방지하여 온수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는 설명. 온수를 틀어놓은 채 샤워를 할 경우 대개 약 120ℓ의 온수를 사용하는데, 족욕을 통해 온수를 절감함으로써 물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돼 결과적으로 이산화탄소의 배출과 및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샤워와 동시에 족욕과 발세정이 이뤄져 개인위생과 건강증진에도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아울러 바닥에 실리콘 지압돌기가 있어서 발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서창민 이스트브릿지 대표는 “간편하게 지친 몸에 안정과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이야’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며, “소중한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보호하는 발 관리 전문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전개하는 아이리시(Irish)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JAMESON)은 소중한 사람들과 제임슨 하이볼을 즐기는 다양한 순간을 담은 ‘Why JAMESON Highball? 부드러운 즐거움, 그게 이유야’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제임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위해 미술 작가 ‘잭슨심’, 스트리트 댄서 ‘제이블랙’, 인디밴드 ‘아도이(ADOY)’ 등 자기 분야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국내 아티스트 세 팀과 손을 잡았다. 아티스트들은 각각 캠핑장, 홈 파티, 펍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제임슨 하이볼을 마시며 지인들과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함께하는 순간을 더욱 빛내주는 제임슨 하이볼의 매력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4일 공개됐으며, 제임슨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캠페인 영상 공개에 이어, 제임슨은 오는 10월부터 보다 많은 소비자가 제임슨 하이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제임슨 하이볼은 상쾌한 탄산의 맛과 아이리쉬 위스키 특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칵테일로, 제임슨 위스키와 진저에일 혹은 토닉워터를 1:3의 비율로 섞은 뒤, 얼음과 라임 가니쉬를 첨가하면 완성된다.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제임슨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소규모 모임이나 홈 파티를 즐기는 분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상황에도 잘 어울리는 트렌디 한 ‘제임슨 하이볼’을 소개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더욱 빛내주는 제임슨 위스키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제임슨은 아일랜드의 단일 증류소에서 3번 증류해 바닐라 향, 고소한 견과류 향 등의 풍미와 어우러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마이다스행복재단은 경기도 성남시와 ‘성남시민을 위한 기부금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15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마이다스아이티 사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형우 마이다스행복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시 관내 이웃과 소외된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게 목적이며, 세부적인 지원사업과 기부액 등은 추후 상호협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성남시가 대상자를 추천하고 제반사항을 지원하면, 마이다스행복재단은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이다스행복재단에 따르면 모체인 마이다스아이티 구성원들과 성남시 주민들을 위해 그간 배식봉사, 도시락 나눔봉사, 목욕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진행해 왔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과학기술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보급하는 회사이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의 인재채용 솔루션인 AI면접(AI역량검사) 전문 기업 마이다스인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협약식 후 마이다스아이티와 성남시는 별도 간담회를 마련해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이 원하는 인재 채용과 육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솔루션 등을 활용한 교육 지원 사업 등을 검토해 실행함으로써 올바른 교육 가치를 정립해 나가는 데 기여하기로 했다. 이형우 마이다스행복재단 이사장은 “마이다스아이티가 훌륭한 인재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고, 미래를 견인할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성남시민들을 위해 나눔,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나눔은 사회적 책임이자 우리의 의무”라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콘텐츠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뉴인(대표 한기남)은 자사 모바일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Touchclass)가 교육부 주최 ‘에듀테크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제 16회 에듀테크 우수기업 콘테스트’는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지난 9~11일 온라인 행사로 개최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에듀테크 우수기업 콘테스트는 교육정보화 기업의 경쟁력 향상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어 올해로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에듀테크 기업의 활력 증진 및 질적 성장 기반 조성을 주요 목적으로 두고 있다. 콘텐츠, 솔루션, 서비스 등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터치클래스는 솔루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뉴인에 따르면 터치클래스는 모바일 교육 솔루션으로서 마이크로러닝, 어댑티브 러닝 환경을 모두 제공한다. 무엇보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퀴즈, 설문 등 여러 요소를 결합하여 학습에 효과적인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콘텐츠 제작 도구인 터쳐(Toucher)를 활용하면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으며, 최근 선 보인 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는 생동감 있는 실시간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비대면 기업 단체 교육에 효과적으로 설계돼 현재 삼성생명, 도요타자동차, 우리은행, 롯데하이마트 등 약 30개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한기남 대표는 “터치클래스는 올해 내 월간 순환 매출 3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3년 내 상시 운영 고객 수를 500개 사로 늘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또 올해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인 만큼 비접촉 교육, 마이크로러닝의 차세대 기술을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디지털 헬스 해커톤 2020’을 지난 12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지털 헬스 해커톤 2020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SAIHST),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 삼성서울병원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바이오허브, 네이버D2SF, 휴레이 포지티브, 메디컬 아이피가 후원하는 제 5회 메디컬 해커톤으로, 의료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디지털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대회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정보통신 분야에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구성해 한정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해 특정 제품이나 기획 등을 완성하는 행사를 가리킨다.삼성융합의과학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변화된 의료의 새로운 시작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창업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가능성을 시험하는 비즈니스 트랙과 희귀 암의 약물치료 의사결정 AI(인공지능)모델을 개발하는 AI 개발 트랙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된 49개 팀 178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클라우드 환경을 통한 온라인 멘토링 및 화상회의 멘토링을 수행하였으며 DHP 자문위원, 성균관대학교 교수진, 스타트업 전문가 등이 멘토로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었다. 온라인으로 제출한 각 팀의 결과물을 비대면 평가를 통해 트랙별 수상팀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시상식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시상식 전 과정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어 각 트랙별로 4팀의 수상 팀을 선정하였다. AI 개발 트랙에서는 장려상 TYANG, 우수상 Team SAIHST Challengers, 최우수상 넥스트, 대상에는 Team Softmax 팀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비즈니스 트랙은 장려상 치카요정, 우수상 Nurse Planner, 최우수상 Dable, 대상에는 DLab 팀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 팀들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주관 기관들을 통해 창업에 관련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비즈니스 트랙 대상을 수상한 DLab 팀(팀장 홍가영)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이하 ASD)를 가진 아동의 문제행동을 모니터링하고 기록해 치료경과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ASD의 치료에는 지역 간 서비스 제공기관의 접근성 불균등과 경제적 부담 등의 어려움이 있는데,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치료 프로그램의 대기시간을 축소하고 진료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 온다는 것이 DLab팀의 설명이다. 궁극적으로 치료비용 절감 효과와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담당자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메디컬 해커톤에 올해부터 AI 개발 트랙을 신설하고, 비즈니스 트랙에는 학생 뿐 아니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했다. 지난 대회들에 비해 내용이 풍성해지고 더 경쟁력 있는 팀들이 많이 지원하여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개최되는 대회 뿐 아니라 후속지원에도 신경 써서 참가자들이 우수한 스타트업으로 발전하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LG전자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세탁기 부문 15년 연속 1위, 건조기 부문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가전 11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생활가전에 속하는 세탁기, 의류건조기,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주방가전에 속하는 냉장고, 김치냉장고, 정수기 외에 TV,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습기까지 지난해 이어 11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는 설명. 특히, 세탁기 부문에서는 2006년부터 올해까지 15년 연속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했고, 작년 새롭게 신설된 의류건조기 부문에서도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고 자리를 수성했다고 짚었다. LG전자 측은 세탁기로 시작해 의류건조기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꾸준히 구축해온 의류관리가전의 전문성과 명성을 공인받았다며 LG전자의 세탁기, 의류건조기에 대한 이 같은 긍정적인 평가 결과는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의류관리가전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온 결과라고 자평했다.LG전자에 따르면 올해 세탁기와 의류건조기 부문에서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꾸준히 공개했다. 먼저 국내 최대 용량의 24kg 인공지능 DD(Direct Drive)세탁기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공지능 DD세탁기는 3kg 이하의 세탁물로 표준코스 작동 시, 의류의 재질과 무게에 따라 섬세한 재질을 감지한 경우 맞춤 세탁이 가능해 옷감 손상 걱정을 덜어주며, 24kg의 대용량으로 양이 많거나 부피가 큰 빨래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다.의류건조기의 경우, 올해 초 독자기술인 트루스팀을 적용한 ‘LG 트롬 건조기 스팀(Steam)’을 출시하며 새로운 건조 문화를 제시했다. 유해세균 살균, 냄새 제거, 옷감 구김 완화 등 스팀 기능에 기반한 특장점을 갖췄다. 이어 에너지효율 1등급(표준코스+자동모드+표준조건 기준)갖춘 업그레이드 제품과 17kg 초대형 용량을 갖춘 스팀건조기를 지난 6월, 8월 잇따라 선보였다.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해 매년 실시하는 서비스 품질 평가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나타낸 지표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 세탁기인 백조세탁기 출시 이후 오랫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탁기부터 건조기, 스타일러까지 의류를 제대로 관리하는 가치와 경험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정진해온 것이 국가고객만족도 1위라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술 리더십의 최전방에서 보다 만족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비바이노베이션은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이 전담기관으로 나서는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연구개발사업-독거노인 토털 케어 시스템(Total Care System) 개발’ 과제 주관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비바이노베이션은 에듀테크 전문기업 (주)위두커뮤니케이션즈, 헬스케어 비즈니스 전문기업 (주)헬스맥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했다.비바이노베이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폰 앱(착한의사)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병원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건강검진 및 병원 이용 기록 관리 등의 이용자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정보 플랫폼으로서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이다.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한 위두커뮤니케이션즈는 초등 수학 만화 ‘리안의 수학 모험’을 자체 개발했고, 국정 디지털교과서, e학습터 등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한 콘텐츠 전문 기업이며, 헬스맥스는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기업이다.비바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9%를 차지하는 등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에서 사회 문제로 대두된 독거노인의 건강 문제 해결책 모색을 위한 이번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경기도 시흥시 독거노인 100인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정보 및 화재, 낙상, 실종 등 응급상황을 감지하여 시흥시 소재 소방서, 보건소, 담당 사회복지사 등으로 알림을 전송하거나 인공지능(A.I.) 로봇을 통해 화상으로 의료인과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비바이노베이션의 박한 대표는 “지역 사회의 독거노인 문제는 단지 가족이나 노인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문제이며,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비롯해 여러 주체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 한다”며 “이번 과제를 통해 그동안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사 컨소시엄의 기술력과 노하우, 차별화된 철학을 통해 그동안 연결되지 못하고 흩어져 있던 독거노인 대상 지역사회 자원들의 서비스 역량을 결집, 효율화여 실제적 가치가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겠다”며 “더 나아가 우리의 과제 수행 결과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처방이 작동하는 모델로서 평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서울 광진구 소재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동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최선희)는 ‘명품 가죽수선원’ 양성과정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명품 가죽수선원 양성과정은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새롭게 기획한 여성가족부 직업교육훈련 과정이다. 센터 측은 올해 처음 운영하는 과정이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질의응답 등을 가질 수 있는 과정 설명회를 기획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설명회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채용 협약을 맺고 강의를 맡게 된 (유)제이엔제이코퍼레이션 명품정(이하 명품정)의 남정현 대표가 진행하였다.명품 가죽수선 및 복원 분야는 명품을 직접 생산하는 외국 명품 브랜드에서도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이며,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서비스로 알려졌다. 명품 가죽 복원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 기술력을 갖추어야만 가능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해마다 명품 가죽 수선 및 복원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매출이 오히려 증가한 분야로 꼽힌다. 이렇듯 노하우와 기술력이 중요하기에 본 과정은 명품가방, 지갑 등 명품 가죽제품을 수선하고 복원하는 전문 기업인 명품정과 함께 하는 기업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업맞춤형 과정이란 기업과 채용 협약을 맺고,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교육과정 기획 및 교육 진행 모두 해당분야 전문가인 남 대표가 참여한다.센터에 따르면 남 대표는 35년 이상 가죽 수선과 복원을 진행한 가죽 수선 전문가이다. 국내 최초로 가죽복원연구소를 개설하고,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유물 복원작업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가죽 복원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SBS 생활의 달인과 채널A 서민 갑부에 출연한 것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남 대표는 “명품 가죽수선 및 복원 분야는 고부가가치 직종으로 전망이 유망하고, 전문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진입이 쉬워 경력단절 여성 분들도 진입하기 쉽고 연령에 상관없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교육 내용은 명품 수선 및 복원을 위해 알아야 할 필수지식과, 실제 명품 수선 및 복원 실습, 취업교육 및 직무소양 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25일까지이며, 이달 2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류접수자에 한해, 이달 28일 면접 선발을 거쳐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한편, 명품 가죽수선원 양성과정의 온라인 과정 설명회 내용은 동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 블로그에서 동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