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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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5-20~2026-06-19
사회일반28%
국제일반16%
정보통신13%
문화 일반10%
미담6%
일본6%
경제일반6%
선거6%
사건·범죄6%
기업3%
  • “인간의 모습이 아니다” “정상 아냐”…與,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 비판

    “인간의 모습이 아니다” “정상 아냐”…與,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 비판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에 대해 새누리당 인사들이 맹비난 했다.이노근 의원은 15일 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김 위원장을 언급하며 “때만 되면 이 당, 저 당 돌아다니면서 역대 정권에서 부귀영화 누렸는데 늦게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어 “책사가 국가와 국민, 정의를 위해 싸울 때 책사이지 자기 부귀영화를 위해 싸울 때는 모사꾼, 모리꾼이 된다. 모리꾼이 되지 않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이장우 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에서 “역대 정권마다 정부 요직에 올랐다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참모, 안철수 의원의 정치 멘토, 이번에는 문재인 대표의 선거 총책까지 김 위원장의 갈지(之)자 행보는 언급하기조차 부끄러울 지경"이라고 지적했다.또 “철새가 방앗간 기웃거리듯이 이 당 저 당 옮겨 다니는 행보로 정치권을 혼란에 빠뜨리는 구태 정치의 민낯”이라 비판하며 “야권의 '회전문식 돌려막기쇼'에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이인제 최고위원 역시 YTN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김종인 선대위원장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정치에서 정상적인 일은 아니다”라며 “정체성을 전혀 달리한 인사를 특별한 설명도 없이 제1야당이 중요한 직책으로 영입하는 것은 국민을 굉장히 혼란스럽게 한다”고 더민주당의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을 꼬집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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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달라진 건?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달라진 건?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국세청은 15일 오전 8시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세금 폭탄’을 맞은 직장인들이 많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세법 개정에 따른 보완책이 마련된 올해에는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연말정산, 어떤 것이 달라졌을까.◇인적공제 소득 요건 완화2015년부터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 소득 요건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연간 총급여 333만3333원 이하여야만 부양가족으로 올릴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500만 원 이하로 그 요건이 완화됐다.또 자녀 세액공제도 확대됐다. 자녀 2명까지 15만 원씩, 셋째부터는 1인당 30만 원씩을 공제받을 수 있다.◇신용카드-체크카드 공제율 상향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도 늘었다. 연소득의 25% 이상을 초과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 신용카드는 15%, 체크카드와 현금은 30%의 소득공제를 해 준다.◇종이 서류는 이제 그만이젠 신용카드 사용액 등을 종이로 출력해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어진다.홈택스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 별도의 서류출력 없이 온라인으로 회사에 간편 제출하면 된다. 단 본인이 근무하는 회사가 국세청에 근로자 정보를 등록한 상태여야 한다.예외적으로 보청기, 시력 보정용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구입비와 교복·체육복 구입비 등 국세청 집계가 불가능한 지출에 대한 증빙 자료는 직접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사진=동아일보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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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달라진 건?

    ‘13월의 보너스’ 받고 싶다면 주목!…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달라진 건?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국세청은 15일 오전 8시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했다. ‘세금 폭탄’을 맞은 직장인들이 많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세법 개정에 따른 보완책이 마련된 올해에는 ‘13월의 보너스’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연말정산, 어떤 것이 달라졌을까.◇인적공제 소득 요건 완화2015년부터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 소득 요건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연간 총급여 333만3333원 이하여야만 부양가족으로 올릴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500만 원 이하로 그 요건이 완화됐다.또 자녀 세액공제도 확대됐다. 자녀 2명까지 15만 원씩, 셋째부터는 1인당 30만 원씩을 공제받을 수 있다.◇신용카드-체크카드 공제율 상향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도 늘었다. 연소득의 25% 이상을 초과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 신용카드는 15%, 체크카드와 현금은 30%의 소득공제를 해 준다.◇종이 서류는 이제 그만이젠 신용카드 사용액 등을 종이로 출력해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어진다.홈택스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 별도의 서류출력 없이 온라인으로 회사에 간편 제출하면 된다. 단 본인이 근무하는 회사가 국세청에 근로자 정보를 등록한 상태여야 한다.예외적으로 보청기, 시력 보정용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구입비와 교복·체육복 구입비 등 국세청 집계가 불가능한 지출에 대한 증빙 자료는 직접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사진=동아일보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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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지는 ‘서가대’ 김준수 논란?…박원순 서울시장 “상황파악 중”

    커지는 ‘서가대’ 김준수 논란?…박원순 서울시장 “상황파악 중” ‘서가대’ 김준수. ‘서가대’, 김준수 불참 논란.그룹 JYJ 김준수의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불참과 인기상 시상 무산 논란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번져가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상황을 파악해 보겠다고 밝혔다.김준수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인기상 사전 투표 결과 46.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지만 불참했다. 문제는 이날 서가대에서 인기상 시상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공분을 토했다.한 누리꾼은 박원순 시장의 소셜미디어에 “총 47일간의 ‘유료투표’ 후, 부당한 사유로 인기상 수상자를 섭외요청조차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와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그러자 박원순 시장은 “상황파악 중입니다. 준수 씨는 디셈버 공연에서 봤던 기억이 선 합니다”라는 답을 남겼다. ‘서가대’ 김준수. 사진=SNS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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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가대’ 김준수 여친 하니, “그 분 자랑스럽다”더니…전현무 탓 ‘눈물’

    ‘서가대’ 김준수 여친 하니, “그 분 자랑스럽다”더니…전현무 때문에 ‘눈물’하니, ‘서가대’ 김준수 언급.걸그룹 EXID의 하니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연인인 JYJ 김준수를 언급했다.하니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방송인 전현무, 배우 이하늬와 MC를 맡았다.하니는 수상소감에서 공개연애를 하고 있는 김준수를 언급하기도 했다.서가대에서 EXID가 본상을 수상하자 전현무는 하니에게 “누가 생각나느냐”는 질문을 했다. 하니는 “팬 분들,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소감을 전하며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연인 김준수를 언급했다.한편 이날 하니의 눈물 또한 화제가 됐다.한 매체는 하니가 “외모가 굉장히 ‘준수’하다”는 전현무의 말장난에 몸을 돌려 눈물을 닦아냈다고 보도했다. 팬들은 최근 김준수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그녀가 복잡한 심경이 담긴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하니, ‘서가대’ 김준수 언급. 사진=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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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 오픈…아직은 서비스 원할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 오픈…‘편리한 연말정산’은 언제부터?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국세청은 15일 오전 8시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했다. 지난해에는 개통일에 약 400만 명의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끊기는 등 문제가 있었지만 올해에는 비교적 원활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다.공인인증서를 이용해 홈택스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영수증 발급기관이 제출한 의료비·보험료·교육·주택자금 등 13개 항목의 증빙자료를 내려 받거나 출력할 수 있다또한 오는 19일부터는 홈택스에서 처음 개통하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 별도의 자료 출력 없이 공제신고서를 온라인으로 간편 제출할 수 있게 된다.이 서비스를 통해 내가 얼마를 환급 받을지, 혹은 추가 납입할 세금이 있을지 예상해 볼 수 있다.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늘 오픈…서비스 원할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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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피해女 “이렇게 살 바엔…”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피해자 “딸이 내 손목 묶고…” 인터뷰 왜?이경실 남편 최모 씨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 이 사건이 다시 관심을 끌면서 피해 여성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피해자는 지난달 한 매체에 “충격이 커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심경을 토로했다.이어 “이렇게 살 바엔 죽어버리겠다고 수면제 30알을 털어 넣은 적도 있다”며 “딸 아이가 혹여나 제가 어떻게 될까 봐 (내) 손목과 자기 손목을 실로 묶고 잔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편 검찰은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광우 판사 심리로 열린 3차 공판에서 최 씨에 대해 “법정에서는 공소사실을 인정하지만 밖에서는 반대되는 입장을 내비치는 등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서 징역 2년을 구형하고 신상정보공개 등을 청구했다.최 씨는 최후진술에서 “저로 인해 사회에 우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면서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선처를 호소했다.최 씨는 지난해 8월 18일 새벽 2시쯤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의 아내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차 뒷좌석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사진=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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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란 릭맨 사망, 50년 열애 끝에 몇해 전 결혼했는데…‘슬픔 더해’

    알란 릭맨 사망, 50년 열애 끝에 몇해 전 결혼했는데…‘슬픔 더해’영국의 유명 배우 알란 릭맨이 사망했다. 향년 69세.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네이프 교수 역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배우 알란 릭맨의 사망 소식에 전세계 팬들이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알란 릭맨 사망을 계기로 그가 2012년 50년간 교제한 연인 리마 호튼과 부부의 연을 맺은 것이 다시 화제가 되며 슬픔을 더하고 있다.알란 릭맨은 지난해 4월 한 인터뷰에서 “리마 호튼과 3년 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우리 둘 만의 결혼식이라 더 특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19세 때 리마 호튼을 만났으며 50년간의 긴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한편 BBC 등 영국언론은 14일(현지시간) 알란 릭맨이 암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가족이 임종을 지켰다고 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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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지는 ‘서가대’ 김준수 논란?…박원순 서울시장 “상황파악 중”

    커지는 ‘서가대’ 김준수 논란?…박원순 서울시장 “상황파악 중” ‘서가대’ 김준수. ‘서가대’, 김준수 불참 논란.그룹 JYJ 김준수의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불참과 인기상 시상 무산 논란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번져가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상황을 파악해 보겠다고 밝혔다.김준수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인기상 사전 투표 결과 46.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지만 불참했다. 문제는 이날 서가대에서 인기상 시상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공분을 토했다.한 누리꾼은 박원순 시장의 소셜미디어에 “총 47일간의 ‘유료투표’ 후, 부당한 사유로 인기상 수상자를 섭외요청조차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와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그러자 박원순 시장은 “상황파악 중입니다. 준수 씨는 디셈버 공연에서 봤던 기억이 선 합니다”라는 답을 남겼다. ‘서가대’ 김준수. 사진=SNS 캡처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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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이 떠났다” 데이빗 보위 사망에 노엘 갤러거 깊은 애도

    “왕이 떠났다” 데이빗 보위 사망에 노엘 갤러거 깊은 애도데이빗 보위 사망.전설적인 록스타 데이빗 보위의 사망소식에 또 다른 록스타 노엘 갤러거가 슬픔을 표했다.밴드 ‘오아시스’ 출신의 세계적 록스타 노엘 갤러거는 11일 오후 SNS에 데이빗 보위의 사망을 애도하는 글을 남겼다.노엘 갤러거는 데이빗 보위의 노래 의 제목으로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그는 “재는 재로…왕이 떠났다(Ashes to Ashes...The King Is Dead. RIP Big Man)”고 쓰며 데이빗 보위의 생전 사진을 함께 올렸다.한편 데이빗 보위 측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1일(현지시간) 그가 18개월 간의 암 투병 끝에 가족들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향년 69세.데이빗 보위 사망. 사진=노엘 갤러거 SNS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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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빗 보위 사망…‘오아시스’ 노엘 갤러거 “왕이 떠났다” 애도

    데이빗 보위 사망, 노엘 갤러거도 애도 “왕이 떠났다”데이빗 보위 사망.전설적인 록스타 데이빗 보위의 사망소식에 또 다른 록스타 노엘 갤러거가 슬픔을 표했다.밴드 ‘오아시스’ 출신의 세계적 록스타 노엘 갤러거는 11일 오후 SNS에 데이빗 보위의 사망을 애도하는 글을 남겼다.노엘 갤러거는 데이빗 보위의 노래 의 제목으로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그는 “재는 재로…왕이 떠났다(Ashes to Ashes...The King Is Dead. RIP Big Man)”고 쓰며 데이빗 보위의 생전 사진을 함께 올렸다.한편 데이빗 보위 측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1일(현지시간) 그가 18개월 간의 암 투병 끝에 가족들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향년 69세.데이빗 보위 사망. 사진=노엘 갤러거 SNS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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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빗 보위, 18개월 암투병 끝 사망…3일 전 28집 ‘블랙스타’ 발매

    데이빗 보위, 18개월 암투병 끝 사망…3일 전 정규 28집 ‘블랙스타’ 발매데이빗 보위 사망.영국의 전설적인 록스타 데이빗 보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69세.데이빗 보위 측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0일(현지시간) 그가 18개월 간의 암 투병 끝에 가족들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더군다나 데이빗 보위는 69세 생일을 맞이한 지난 8일 28번째 정규앨범 '블랙스타'를 발매한 바 있어 그의 사망 소식을 접한 팬들을 더욱 슬프게 만들고 있다.데이빗 보위 사망. 사진=데이빗 보위 공식 페이스북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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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북한은 망신거리”…과거 김정은 두고 “미치광이” 비난

    트럼프 “북한은 망신거리”…과거 김정은 두고 “미치광이” 발언도트럼프 “북한은 망신거리” 발언.지난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미국 주요 대선 후보들은 북한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쏟아냈다. 특히 강한 발언을 하기로 유명한 공화당의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는 “북한은 망신거리” “미치광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북한의 행보를 비난했다.10일(현지시간) 트럼프는 “북한은 망신거리(a disgrace)”라고 말하며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을 비난했다.트럼프는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이란은 미국이 어리석은 협상을 하는 바람에 이제 곧 한 개의 핵무기를 가질 것으로 보이지만, 북한은 이미 모종의 매우 위험스런 핵무기들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내가) 대통령이 될 경우 중국에 '북핵문제에 개입해 문제를 바로잡아라. 만일 바로잡지 않으면 곤경에 빠질 것'이라 말할 것"이라며 "우리는 중국을 상대로 쓸 수 있는 무역의 힘이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트럼프는 최근 CNN 등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현 시점에서 핵무기는 갖고 있을 수 있지만 운반수단(미사일)이 없다”며 “그는 운반수단만 확보되면 언제든 핵무기를 사용할 충분히 병적인 인물”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또 “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 동안 누구도 그와 얘기를 하지 않았다”며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그와 얘기한 것이 전부”라고 비판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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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누드톤 드레스 과감 패션…‘백인하에 딱!’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과거 누드톤 드레스 과감 패션…‘백인하에 딱!’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4일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이에 ‘치즈인더트랩’에서 패션감각이 뛰어난 백인하 역을 맡은 이성경의 과거 패션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해 개최된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에서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누드 톤 드레스를 입어 주목을 받았다.누리꾼들은 “이성경 화려한 드레스, ‘치즈인더트랩’ 백인하에 딱!” “’치즈인더트랩’에서도 기대합니다.” “백인하 실물이 여기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강준 이성경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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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탄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성경…“뭐지, 말도 안되는 얼굴”

    ‘택시’ 탄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성경…“뭐지, 말도 안되는 얼굴”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4일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백 남매’가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5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뽀얀 피부. 갈색 눈. 갈색머리. 신흥 비주얼 백남매 등장! 뭐지, 저 말도 안되는 얼굴. 적당히 뛰어라 심장아."라는 글과 함께 이성경, 서강준의 사진이 올라왔다.라이징 스타 서강준, 이성경과 함께하는 ‘2016년을 부탁해’ 특집에서는 두 사람의 입담뿐 아니라 요리, 댄스 등 다양한 매력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됐다.더불어 이 날 방송에서 서강준과 이성경은 함께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뒷이야기도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치즈인더트랩’ 팬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한편 서강준 이성경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5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성경, ‘택시’ 출연. 사진=tvN 인스타그램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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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발언에…“내 엄마는 이렇지 않아!” 누리꾼 분노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발언 논란에…누리꾼들 “내 엄마는 이렇지 않아!”엄마부대봉사단(이하 엄마부대)의 기자회견에 일부 누리꾼들이 달아오르고 있다.엄마부대는 4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일본의 사과를 받아들여 용서하자”며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엄마부대는 “아베 총리가 직접 한국 대통령에게 전화해 사과의 뜻을 비쳤다”고 말하며 “위안부 할머니들도 용서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이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엄마부대를 비난하는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엄마부대를 옹호하는 의견은 많지 않은 편이다.누리꾼 law*****는 “언론서 붙인 이름인 줄 알았는데 단체 이름이 엄마부대…나의 엄마는 이러지 않아”라며 어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또 다른 누리꾼 src*****는 “희생은 강요될 때 고문과 동일한 뜻이 된다”고 쓰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희생을 요구한 엄마부대를 비판했다.“엄마를 욕되게 하지 말라”며 “(아베) 총리가 직접 말한 것도 아니고 대독하고, 이제 조용히 하라 는 것이 진정한 사과인가?”라고 일본의 사과에 진심이 담기지 않았다는 비판을 한 누리꾼들도 있었다.엄마부대의 위안부 할머니 희생 요구에 반발하는 의견이 온라인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반대의견도 눈에 띄었다.누리꾼 j12****는 “세계의 도전에 맞서려면 일본을 이용해야만 한다”며 “미래 성장을 위한 한일관계의 정상화 길에 위안부 문제가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밝히며 엄마부대의 의견에 일부 찬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그 밖에도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희생 요구하다니 듣다 보니 기가 찬다”거나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희생 요구? 그만해라 예전에 보상해주지 않았나”라며 격한 반응을 보인 누리꾼들도 있었다.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희생해달라” 입장. 사진=방송화면 캡처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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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이유는?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이유는?엄마부대봉사단(이하 엄마부대)은 4일 논란거리인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이제 일본의 사과를 받아들여 용서하자”고 주장했다.엄마부대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 마포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위안부 합의 지지 입장을 밝혔다. 엄마부대는 “아베 총리가 직접 한국 대통령에게 전화해 사과의 뜻을 비쳤다”는 점을 들어 “24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위안부 문제를 박근혜 대통령이 3년만에 해냈다”고 이번 합의를 이끌어낸 박근혜 정부를 극찬했다.이어 “위안부 할머니들을 정쟁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말하며 “위안부 할머니들도 용서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엄마부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위안부 문제는 과거 한국이 힘이 없을 때 발생한 사건이고, 국력이 그만큼 강해졌기 때문에 이번 합의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달라”고 첨언했다.엄마부대 대표 주옥순 씨는 “내 아버지 또한 강제징용으로 끌려갔다. 국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면서 “이번 합의를 통해 한일 양국의 경제 협력이 강화돼 한국이 힘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사진=방송화면 캡처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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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인재영입’, 김병관으로 安 잡고 이수혁으로 潘 잡는다?

    ‘文 인재영입’, 김병관으로 안철수 잡고 이수혁으로 반기문 잡는다?5일 이수혁 전 6자회담 초대 수석대표가 문재인 대표의 '인재영입 3호'로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입당했다.문 대표는 지난달 27일 사회분야 전문가로 대중성이 높은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을 영입한데 이어 지난 3일에는 '웹젠'의 김병관 이사회 의장을 영입해 경제 분야의 전문가를 보충했다.특히 김병관 의장은 ‘안랩’ 안철수 의원과 닮은 행보로 인해 경제 분야에서의 ‘安 대항마’로 점쳐지고 있다.오늘 더민주당 입당을 밝힌 이수혁 전 수석대표는 외교·안보분야를 대표하는 문 대표의 인재영입이다.더민주당은 이 전 수석대표를 "외교관의 협상력과 학자의 깊이를 모두 가진 동북아외교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소개했다.문 대표의 이러한 인재영입을 두고 일부에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의식한 영입이 아닌가 하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이 전 수석대표는 입당 인사말을 통해 “쫓기듯 서둘러 합의했다”며 한일 위안부 합의를 비판했다. 지난 1일 “위안부 합의는 朴대통령의 올바른 용단”이라고 지지 의사를 밝힌 반 사무총장의 발언과 대비되는 부분이다.이수혁 前 6자회담 수석대표. 사진=동아일보DB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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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쫓기듯 위안부 합의”…이수혁, 정부 외교 정책 비판으로 野 입당 포문

    “쫓기듯 위안부 합의”…이수혁, 정부 외교 정책 비판으로 野 입당 포문5일 이수혁 전 6자회담 초대 수석대표가 문재인 대표의 '인재영입 3호'로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입당했다.이 전 수석대표는 이날 입당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외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국가전략을 마련하는 데 기여코자 현실 정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 전 수석대표는 외교 안보 분야의 전문가로 1999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외교통상비서관으로 발탁돼 2003년 6월 6자회담 초대 수석대표, 2005년 주독일대사와 2007년 국가정보원 제1차장 등을 역임했다.이날 이 전 수석대표는 입당 인사말을 통해 한일 위안부 합의를 비판했다. 이 전 수석대표는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하지도 않은 채 양국 외교 장관 간에 쫓기듯 서둘러 합의”라고 지적하며 “금번 합의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고 법적 구속력이 있는 강제규범이 아니다.”라고 견해를 밝혔다.다음은 이수혁 전 수석대표의 입당 인사말 전문.지금은 한반도와 동북아 나아가 전 세계적인 국제정치 환경의 변화로 우리의 외교정책의 패러다임을 혁신해야 할 때입니다. 강대국들 간에 세력 각축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곳은 바로 여기 동북아입니다. 중 국과 미국의 경쟁으로 인한 동북아의 정세급변, 국제정치의 지각변동은 이제 특별한 전문가나 정책입안자들만 우려하는 바가 아니며,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는 상식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부터 명예와 자존심까지, 외교가 민생과 국민통합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반도 통일은 20세기와 21세기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 동시대인의 피할 수 없는 역사적 소명입니다. 1945년 남북분단의 소식이 전해졌을 때 우리들의 부모와 조부모들은 단기분단일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반세기를 넘어 70년이 넘었으니 장기분단을 넘어 이제 영구분단의 악령이 어른거립니다. 과연 정부가 통일의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통일을 향한 국민들의 열망과 의지도 옅어졌습니다. 우리 외교는 현실을 애써 회피하거나 왜곡하고 힘의 논리에 눌려 타성적으로 대응하기를 반복해왔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국민들은 한국외교의 초라한 모습에 자주 실망하였고 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걱정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국민들은 치밀하고 정교한 외교책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꿰뚫어보는 통찰력8으로 방향을 새롭게 잡아야 할 때입니다. 외교의 본질은 상대국으로 하여금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하고 우리가 원치 않는 것은 행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실현가능하고 성공적인 통일·외교정책을 위해서는 올바른 진단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통일·외교정책에서 늘 염두에 둘 분야는 첫째 북한 정세, 둘째 중국의 대한반도 정책, 셋째 북핵 문제입니다. 이 세 분야에 대한 객관적이고 현실주의적이고 본질적인 진단 위에서 통합적 정책이 처방되어야 합니다. 1991년 독일 통일 후 정치적·사회적 대혼란 없이 연착륙하여 오늘날 유럽에 우뚝 솟은 국가가 된 것은 서독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체제의 결과였습니다. 통일 후 사회적 통합까지 염두에 둔 통일정책이야말로 진정한 통일정책입니다.이제는 통일을 위해 한 발짝 더 뛰는 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정치한 전략을 수립하여 바람에 흔들리지 말고 차근차근 실천해가야 합니다. 활을 쏘는 궁사는 목표보다 위를 보면서 그날의 풍속과 풍향을 재며 활을 당깁니다.이에, 저는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 번영의 새 시대를 향한 대한민국 외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국가전략을 마련하는 데 기여코자 현실 정치에 참여하기로 했고, 오늘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합니다. 높은 민족의 이상을 가슴에 품고 따뜻한 이상주의를 바라보며 국제정치에서 힘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차가운 현실주의의 머리를 가지고 대안적인 통일정책과 외교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팀워크를 이루며 노력하겠습니다.6 자회담 초대 수석대표로서 북한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국과 외교협상의 경험, 주독 한국 대사로서 통일독일에 대한 깊은 성찰과 연구를 바탕으로, 국민들이 정말로 믿고 지지할 수 있는 통일·외교 정책 대안을 더불어민주당이 제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또한 우리의 정치 지도자는 정치철학과 역사인식을 가지고 합리적 정치를 통하여 민주공화국을 고양하는 지도자여야 합니다. 또한 경제적·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는 경제민주화를 실천하는 지도자여야 합니다. 경제민주화는 비단 현재 정의로운 시장경제를 통해 우리 국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줄이고 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통일 후의 국민통합을 예비하기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경제·사회구조의 틀입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런 지도자와 정치세력을 돕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이 기회에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 정부간 합의에 대해 저의 소견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금번 한일 정부 간의 위안부 관련 합의는 여러 정치적 법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중층적 외교 사안이었습니다. 역사문제는 민족 감정이 개입된 고도의 정치적 문제입니다. 인권문제는 근대국제사회의 가장 강력한 인류의 규범이므로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더욱이 위안부 문제는 한일기본조약으로부터 출발하여 그 연원이 수십 년 거슬러 올라가는 문제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문제를 피해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하지도 않은 채 양국 외교 장관 간에 쫓기듯 서둘러 합의하였습니다. 그 합의도 최종적, 불가역적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합의에 다름이 아닙니다. 따라서 법적 구속력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금번 합의가 대한민국 헌법과 비엔나조약법협약에서 요구하는 조약의 형식을 취하지 않은 것이 다행입니다. 2013년 4월 유엔 경제적 문화적 권리위원회의 권고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금번 합의는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고 법적 구속력이 있는 강제규범이 아닙니다.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이수혁 드림이수혁 前 6자회담 수석대표. 사진=동아일보DB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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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고혹적인 춤 비결? 알고보니 ‘춤 좀 추던’ 여자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고혹적인 춤 비결은 “학교 다닐때…”최근 스크린에서 ‘핫’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한예리가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4일 밤 방송된 SBS 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 절세미녀 윤랑으로 분한 한예리가 첫 등장했다.한예리는 왕요의 마음을 빼앗은 여인 윤랑 역을 맡아 우아하고도 고혹적인 춤사위를 펼쳤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한예리의 춤사위는 왕요 뿐 아니라 화면으로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마음도 빼앗기에 충분했다.고혹적인 춤사위의 비결은 한예리의 ‘전공’과 연관이 있다.한예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무용과 출신으로 과거 영화 ‘원 나잇 스탠드’(2010)에서 안무지도를 담당하기도 했다. 전문가라고 불러도 부족하지 않은 실력을 갖춘 것.아름다운 춤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한예리가 앞으로 어떤 매력을 더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예리.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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