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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김준수 여친 하니, “그 분 자랑스럽다”더니…전현무 탓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3:24
2016년 1월 15일 13시 24분
입력
2016-01-15 11:47
2016년 1월 15일 11시 47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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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캡처
‘서가대’ 김준수 여친 하니, “그 분 자랑스럽다”더니…전현무 때문에 ‘눈물’
하니, ‘서가대’ 김준수 언급.
걸그룹 EXID의 하니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연인인 JYJ 김준수를 언급했다.
하니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방송인 전현무, 배우 이하늬와 MC를 맡았다.
하니는 수상소감에서 공개연애를 하고 있는 김준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서가대에서 EXID가 본상을 수상하자 전현무는 하니에게 “누가 생각나느냐”는 질문을 했다.
하니는 “팬 분들,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소감을 전하며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연인 김준수를 언급했다.
한편 이날 하니의 눈물 또한 화제가 됐다.
한 매체는 하니가 “외모가 굉장히 ‘준수’하다”는 전현무의 말장난에 몸을 돌려 눈물을 닦아냈다고 보도했다. 팬들은 최근 김준수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그녀가 복잡한 심경이 담긴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하니, ‘서가대’ 김준수 언급. 사진=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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