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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지난해 성탄절 비연예인 여성과 4번째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02 09:50
2020년 1월 2일 09시 50분
입력
2020-01-02 09:43
2020년 1월 2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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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 사진=스포츠동아DB
배우 박영규가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박영규 소속사 크레빅엔터테인먼트는 2일 “박영규는 2019년 12월 25일 가까운 가족, 지인들 참석 하에 조용히 결혼식을 했다”며 “배우자가 일반인이라 입장을 표명하는 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영규가 지난해 12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 웨딩홀에서 가족 친지 및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네 번째 혼인을 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박영규는 1985년 영화 ‘별리’로 데뷔해 드라마 ‘정든 님’, ‘폭풍의 계절’, ‘장녹수’, ‘순풍산부인과’, ‘신귀공자’, ‘똑바로 살아라’, ‘정도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라이터를 켜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현재 KBS2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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