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 사고로 다리 절단된 20대 ‘봉합수술 실패’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17 23:35
2019년 8월 17일 23시 35분
입력
2019-08-17 23:34
2019년 8월 17일 2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놀이공원인 이월드에서 20대 아르바이트생이 롤러코스터 레일에 다리가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병원에서 실시한 다리 봉합수술이 실패했다.
17일 대구 성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고 후 A(24)씨는 병원에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절단된 다리가 많이 오염돼 봉합을 하지 못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52분께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에 있는 ‘허리케인’에서 A씨가 아래로 떨어지며 오른쪽 다리가 끼어 절단됐다.
사고가 난 허리케인은 고공에서 360도로 빠르게 회전하는 놀이가구로 총 6칸이며 정원은 24명이다. A씨는 허리케인 6번째 칸 뒤쪽 공간에 서서 탑승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같은날 오후 7시5분께 A씨를 구조 후 절단된 A씨의 오른쪽 다리를 찾아 병원으로 이송했다.
하지만 A씨는 병원에서 다리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절단된 다리가 많이 오염돼 봉합에 실패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놀이기구 운용 매뉴얼이 제대로 지켜졌는지와 관리상 주의의무 위반 등이 있었는지 등을 중심으로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이월드에서 5개월 전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며 “A씨는 롤러코스터가 출발 후 10m를 갔을 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월드 측은 롤러코스터가 도착하고 나서야 A씨가 사고를 당한 것을 알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놀이기구 운용 매뉴얼이 제대로 지켜졌는지와 관리상 주의의무 위반 등이 있었는지 등을 중심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0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0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법지대’ 공해에 ‘규칙’ 생겼다… 국제법으로 난개발 제한
IMF, 올해 韓성장률 1.9% 전망… 석달전보다 0.1%P 올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