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환,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OST ‘내 사람’ 극찬 “귀정화…노래 듣고 회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1 20:50
2016년 10월 11일 20시 50분
입력
2016-10-11 20:49
2016년 10월 11일 2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배우 박보검이 부른 ‘구르미 그린 달빛’ OST ‘내 사람’을 극찬했다.
유재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정말 최고입니다…. #귀정화 정말 노래는 이렇게 진심으로 불러야합니다…. 저는 이 노랠 듣고 너무나 회개합니다…”라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하 저는 그동안 정말 인위적으로 노래해 왔단 걸 깨닫고 꼭 뉘우치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저런 축복의 사진이 있었음에 평생 감사히 생각하고 살겁니다. 가족사진만큼 소중한 사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유재환은 박보검이 부른 ‘구르미 그린 달빛’ OST ‘내 사람’을 플레이 중인 휴대전화 화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박보검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이 직접 부른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내 사람’은 극 중 이영(박보검)의 지고지순한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로 11일 발매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