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배우 류승룡이 사랑의열매와 JTBC가 함께하는 2025 배분홍보 캠페인 내레이션을 맡았다. 20년 만의 재능기부로 따뜻한 목소리로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아내와 사별하고 자식을 위해 헌신해 온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한 사람에게 새 생명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3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문주환 씨(60)는 지난 8월 29일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장을 기부해 1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

길에서 65만 원을 주운 60대 남성이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세금을 제외한 돈을 돌려받고, 자비 50만 원을 더해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