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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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고성 곁마을’이 강북 청년창업센터와 손잡고 서울-로컬 청년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지역 정서와 창업을 잇는 교류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고성 곁마을이 플리마켓과 ‘공존뷔페’를 연이어 개최했다. 청년과 지역, 반려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로컬 상생 모델로 고성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0년 새 청소년 자살자가 52% 증가했다. 유니세프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청소년이 직접 쓴 사연과 물건을 전시하며 ‘침묵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김수미의 유가족이 별세 1주기를 맞아 굿네이버스에 추모 기부금을 전달했다.굿네이버스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고 김수미 추모 기부 전달식’에 유가족 대표로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 부부가 참석해 추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