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층서 떨어진 대형 유리문…헬기조종사가 몸 던져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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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추석 당일인 6일 길을 잃고 강변북로를 배회하던 치매 노인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경찰은 이날 한 운전자로부터 “강변북로 일산 방향으로 주행 중인데 할아버지가 우산을 쓰고 역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마침 순찰을 위해 강변북로에 진입한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익…

아기의 울음소리가 시끄러울 것을 우려한 부부에게 “들리면 좀 어떠하냐”며 “건강하게 키우길 바란다”고 말한 이웃의 편지가 화제다. 층간 소음으로 이웃 간 갈등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웃의 따뜻한 한마디가 감동을 주고 있다.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기가 많이 울어서 윗집에 편지…

부산 동구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수정동 오르막을 오르면 ‘끼리라면’이란 공간이 나온다. 이곳은 라면을 매개로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구에서 마련한 복지 공간이다. 누구나 와서 돈 없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이 공간은 현재 구와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부산동구시니어클럽 등이 …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 사례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따뜻한 이웃애를 보여준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가 많이 울어서 윗집에 편지 남겼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초보 엄마 아빠라 잘 달래주지 못해서 아기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