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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날 큰일날뻔”…강변북로 헤매던 치매노인, 무사히 가족 품으로

    “추석날 큰일날뻔”…강변북로 헤매던 치매노인, 무사히 가족 품으로

    추석 당일인 6일 길을 잃고 강변북로를 배회하던 치매 노인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경찰은 이날 한 운전자로부터 “강변북로 일산 방향으로 주행 중인데 할아버지가 우산을 쓰고 역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마침 순찰을 위해 강변북로에 진입한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익…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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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울음소리’ 사과에…“들리면 좀 어떤가요” 이웃의 따스한 답장

    ‘아기 울음소리’ 사과에…“들리면 좀 어떤가요” 이웃의 따스한 답장

    아기의 울음소리가 시끄러울 것을 우려한 부부에게 “들리면 좀 어떠하냐”며 “건강하게 키우길 바란다”고 말한 이웃의 편지가 화제다. 층간 소음으로 이웃 간 갈등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웃의 따뜻한 한마디가 감동을 주고 있다.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기가 많이 울어서 윗집에 편지…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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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학년 1반, 아직 건강해…” 따뜻한 이웃 얘기 담는 ‘부산 끼리라면’

    “9학년 1반, 아직 건강해…” 따뜻한 이웃 얘기 담는 ‘부산 끼리라면’

    부산 동구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수정동 오르막을 오르면 ‘끼리라면’이란 공간이 나온다. 이곳은 라면을 매개로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구에서 마련한 복지 공간이다. 누구나 와서 돈 없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이 공간은 현재 구와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부산동구시니어클럽 등이 …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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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자신데”…층간소음 사과에 돌아온 의외의 답장, 누리꾼 ‘감동’

    “애국자신데”…층간소음 사과에 돌아온 의외의 답장, 누리꾼 ‘감동’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 사례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따뜻한 이웃애를 보여준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가 많이 울어서 윗집에 편지 남겼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초보 엄마 아빠라 잘 달래주지 못해서 아기가 많이…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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