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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오후 6시까지 26만 184명…어제보다 3만 5881명 감소

입력 2022-03-13 18:47업데이트 2022-03-1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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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에도 전국 곳곳에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6만 184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기록했던 29만 6065명보다는 3만 5881명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17만 4537명보다 1.5배가량 늘었고, 2주 전인 지난달 27일 11만 7188명보다는 2.2배가량 늘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지역은 수도권이 12만 3500명(47.5%), 비수도권이 13만 6684명(52.5%)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만 7954명, 경기 6만 1315명, 인천 1만 4231명, 광주 8053명, 대전 7262명, 부산 2만 2010명, 대구 1만 1088명, 울산 5336명, 경남 1만 9558명, 경북 1만 2053명, 충남 1만 4420명, 충북 5933명, 세종 2078명, 전남 8225명, 전북 8450명, 강원 8441명, 제주 3777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1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5만 4125명이 더 늘어 최종 35만 190명을 기록했다.

한편, 최근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는 21만 709명→20만 2711명→34만 2433명→32만 7543명→28만 2983명→38만 3665명→35만 190명을 기록하고 있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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