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날짜선택
    • 수주 잔고 8조 안정적 성장… 태양광-LNG 등 에너지 사업 모두 ‘청신호’

      수주 잔고 8조 안정적 성장… 태양광-LNG 등 에너지 사업 모두 ‘청신호’

      BS한양이 건설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도시정비, 민간참여사업 등 건설부문 수주 채널 다각화 및 선별 수주로 수익성을 제고하는 한편 이를 토대로 에너지 사업 영역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LNG 허브터…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협력사 동반 안전보건 교육… 동행 경영 선구자

      협력사 동반 안전보건 교육… 동행 경영 선구자

      대방건설(대표이사 구찬우)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기업 비전을 출발점으로 주거 문화의 본질을 고민해왔다. 이 비전은 단순히 좋은 집을 짓는 데 머무르지 않고 협력사와의 상생, 구성원의 안전, 고객 중심의 주거 혁신을 넘어 ‘동행의 경영’으로 확장되고 있다. 기업의 성장이 곧 …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주택부터 복합개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

      주택부터 복합개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대표이사 곽수윤)은 ‘선도적인 일류 종합부동산회사’라는 비전 아래 부동산 개발부터 건설, 운영·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2025년 ‘화성동탄2 의료복합 패키지 사업’을 비롯해 LH의 시니어 사업인 ‘구리갈매 실버스테…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역-수서역… 조 단위 대규모 복합개발 추진

      서울역-수서역… 조 단위 대규모 복합개발 추진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 이하 한화건설)은 올해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복합개발사업과 환경사업 등 지속가능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내부 자원을 핵심 전략 사업에 집중하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AI-디지털 전환 속도… 영업익 640억 증가 성과

      AI-디지털 전환 속도… 영업익 640억 증가 성과

      최근 건설업계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효율적인 공정관리를 위한 디지털트윈 기술, CCTV 통합관제센터 기능 강화, 생성형 AI 기반의 음성인식 월패드 등 AI와 디지털 기반의 기술을 도…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현장 안전 지키고 아동복지시설 고치고

      현장 안전 지키고 아동복지시설 고치고

      롯데건설이 ‘안전과 상생’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중대재해 제로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건설은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중심으로 강화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를 위한 주거 개선 봉사활동인 ‘꿈과…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본에 충실한 혁신’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본에 충실한 혁신’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원가 부담 확대, 부동산 시장 조정 등 쉽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도시정비 사업과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디지털 중심…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선택과 집중’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선택과 집중’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미래 관문이 될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 현장. 병오년 새해를 여는 1월 5일 이른 아침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신년사를 통…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SMR-양수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속도

      SMR-양수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속도

      DL이앤씨가 디지털 전환과 에너지 신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술 중심 사업 구조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장에서는 스마트 시공과 대심도 인프라 기술을 고도화하고 에너지 분야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과 양수발전 사업 등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건설 산업의 디지털화와 전 세계적인 …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수주잔고 50조… 해외 대형프로젝트 기대

      수주잔고 50조… 해외 대형프로젝트 기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부동산 양극화, 정부 규제 강화 등 올해도 건설업계의 경영 환경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우건설은 위기를 기회 삼아 양질의 대규모 수주를 통해 올해부터 퀀텀 점프 수준의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대규모 주택 공급을 이어가는 동시에 …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 SMR 도전 등 글로벌 원전 사업 속도

      美 SMR 도전 등 글로벌 원전 사업 속도

      현대건설이 에너지 혁신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이래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올해는 주마가편(走馬加鞭)의 기세로 에너지 사업 성과 창출과 국내 주택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도 나선다. …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집만 짓던 시대 끝… 건설사 ‘에너지 신사업’ 승부수

      집만 짓던 시대 끝… 건설사 ‘에너지 신사업’ 승부수

      ‘미래 먹거리를 위한 건설사의 변신.’2026년에도 고금리,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기업들은 영토 확장을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 친환경 에너지 등 기술력을 앞세워 에너지 분야의 신산업에…

      • 2026-02-2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