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신임 회장 인요한 前의원

  • 동아일보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에 인요한 전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교수(67·사진)가 22일 선출됐다. 인 신임 회장은 1987년 서양인 최초로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으며 연세대 의대 가정의학과 교수, 국민의힘 의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


#대한적십자사#인요한#제32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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