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다음 달 8일까지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을 열고 ‘LBL’ ‘네메르’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LBL은 꽃무늬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의류와 영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클랍’과 협업한 제품 등을 소개한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신규 브랜드 네메르는 캐시미어 소재 중심의 겉옷과 니트 등 7종의 상품을 공개한다.
■ GS리테일, 스타트업 7곳과 유통사업 AX 협업
GS리테일은 올해 7개 스타트업과 유통 사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GS리테일은 2023년부터 스타트업 발굴·육성 사업인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을 운영해 왔다. 최근 퓨처 리테일 3기 성과 공유회를 열고, 프로그램에 선발된 7개 스타트업의 특화 기술을 자사 사업에 적용하는 실증 검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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