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최소 이동거리’ 7위…최대는 5060㎞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0 00:04
2025년 12월 10일 0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지대·무더위 변수지만, 개최국보다 이동 거리 짧아
한국 첫 상대인 유럽 PO 패스D는 4524㎞로 한국의 7배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48개국 중 7번째로 짧은 이동 거리를 소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9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 국가의 조별리그 경기 이동 거리를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96마일(약 637㎞)로 48개 참가국 중 7번째로 짧다.
가장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국가는 이집트로 238마일(약 383㎞)에 불과하다.
그다음으로 D조 파라과이(309마일·약 497㎞), I조 프랑스(334마일·약 538㎞), L조 파나마(336마일·약 541㎞), I조 세네갈(336마일·약 541㎞), 노르웨이(341마일·약 549㎞) 순이다.
개최국 멕시코는 580마일(약 933㎞)로 한국보다 더 많이 이동해야 한다.
한국은 멕시코를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예선 플레이오프(PO) 패스D 팀과 함께 A조에 속했다.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D, 멕시코와 1~2차전을 치른 뒤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3차전을 벌인다.
아크론 스타디움은 해발 1571m 고지대에 위치해 있고, BBVA 스타디움은 6월 기온이 최대 41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걱정이다. 하지만 이동 거리가 적은 건 장점이다.
또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는 비행기로 1시간3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동 부담을 덜면서 선수단 컨디션 관리와 체력 안배 차원에서 훨씬 유리할 수 있다.
반면 한국의 첫 상대인 유럽D는 과달라하라에서 1차전을 치른 뒤 미국 애틀랜타로 이동해 남아공과 2차전을 벌인다. 그리고 다시 멕시코시티로 와서 멕시코와 3차전을 갖는 죽음의 일정이다.
이동 거리는 2811마일(약 4524㎞)로 한국의 7배다.
남아공도 멕시코시티-애틀랜타-몬테레이를 이동하는데, 무려 2440마일(약 3927㎞)에 달한다.
48개 참가국 중 가장 이동 거리가 긴 국가는 B조에 속한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A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국 캐나다와 1차전을 치르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차전, 미국 시애틀에서 3차전을 벌인다. 3144마일(약 5060㎞)을 이동해야 한다.
유럽A에는 이탈리아, 북아일랜드, 웨일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속했다.
J조의 알제리도 캔자스시티-샌프란시스코-캔자스시티를 오가며 참가국 중 두 번째로 많은 2972마일(약 4783㎞)을 오가야 한다.
한편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이동 거리가 길었던 대회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4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7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8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9
“떠나면 못 돌아온다”…UAE 체류 이란인들 비자 취소 날벼락
10
트럼프 “형편없는 스프링스틴 공연 보이콧하라”…노킹스 시위 가수에 뒤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4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7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8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9
“떠나면 못 돌아온다”…UAE 체류 이란인들 비자 취소 날벼락
10
트럼프 “형편없는 스프링스틴 공연 보이콧하라”…노킹스 시위 가수에 뒤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력 효율 엔비디아의 7.4배”…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공개
발리서 ‘여행객 대상’ 납치·살해·성폭행 늘어…韓대사관 “신변안전 주의”
1억 수표 건네기 직전 막았다…피싱 수거책 잡은 숙박업소 주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