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폭염특보’ 체감온도 최고 35도 이상…수도권·강원 비
뉴스1
입력
2025-07-04 06:33
2025년 7월 4일 06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21~28도·낮 최고 30~36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연일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3일 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에서 아이들이 물놀리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뉴스1
금요일인 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평년(최저 19~22도, 최고 26~29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일부 경기도와 강원 동해안,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 동부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온열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 기온은 30~36도가 되겠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1도 △춘천 32도 △강릉 35도 △대전 34도 △대구 36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부산 33도 △제주 32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상세 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7분 기준 △서울 25.7도 △인천 24.5도 △춘천 24.9도 △강릉 29.5도 △대전 24.7도 △대구 25.7도 △전주 24.1도 △광주 25.3도 △부산 25.8도 △제주 25.4도다.
오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충남 북부 서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남부 5㎜ 안팎, 인천, 경기 북부,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5~2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서해상과 남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서해 중부 해상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전쟁에 전기료도 들썩… 전력도매가 47% 치솟아
‘왕의 병’ 통풍의 역습…2030 청년층 치맥·배달 식습관에 발목
“10만 유튜브 기념패가 중고로”…사라진 ‘한화 실버버튼’ 당근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