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월 결혼’ 남보라, 母 다이아 반지 선물 “13남매 키우느라 고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6 16:15
2025년 4월 26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다이아 반지 FLEX. 다이아 반지를 본 엄마의 첫 마디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남보라는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와 백화점 쇼핑에 나섰다. 그녀는 “반짝거리는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쇼핑 약속을 잡았다”며 모친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어머니와 다양한 보석을 둘러봤다. 남보라 어머니는 5000만원이 넘는 귀걸이 가격에 깜짝 놀랐고, 이후에도 쉽사리 보석을 고르지 못했다.
이후 남보라는 어머니에게 다이아 반지를 깜짝 선물했고, 어머니는 “이렇게 비싼 걸 껴본 적이 없다. 광채가 다르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심장이 떨린다”고 기뻐했다.
딸의 결혼을 앞둔 어머니는 “너무 기쁜 일이니까 기쁜 마음만 가득하다. 다만 날짜가 다가오니 조금씩 떨려온다. ‘계속 울거나 이러면 어떡할까?’ 걱정되기도 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예비 사위에 대해서는 “딱 잘 맞는 사람을 만난 것 같다. 항상 바쁘고 뭔가 생각해내고, 일중독인 보라가 빠트리는 부분을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 잘 지낼 거라는 기대감에 걱정 안 한다. 얘가 마음이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상 말미 남보라는 어린 시절 밤늦게까지 일했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기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녀는 “엄마가 우리를 키우느라 20대 때 즐길 수 있었던 것들을 놓친 것 같아서 안타깝다. 앞으로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내달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5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6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7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10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6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5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6
기초연금 받는 65세이상 치매머니, 최대 10억까지 무료로 관리
7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10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6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 내리자 창문 깼다”…만취 무면허 운전자, 경찰 추격 끝 체포
“브런슨, 안규백 만나 정보유출 항의” 野 주장에… 정부 “사실 아냐”
“나만 승진 못 해 짜증나”…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연구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