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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탈퇴 강력히 고민 중”
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집주인 아냐”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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