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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언오피셜 뱅크시’[바람개비/윤태진]

윤태진 교보문고PD
입력 2022-11-30 03:00업데이트 2022-11-3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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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매에서 뱅크시의 한 작품이 판매 직후 갑작스럽게 분쇄됐다. 모든 이가 놀랐는데 이는 자본주의 미술시장을 비판하는 작가의 퍼포먼스였다. 이런 행동들로 인해 “세상을 바꾸는 아티스트”와 “미술계의 테러리스트”라는 상반된 수식어로 불리는데, 언론인 마탄자는 작가의 작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작품들에 숨은 사연과 메시지를 설명한다. 천재 작가의 기발하고 신랄한 메시지가 놀랍다.

윤태진 교보문고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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