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애플망고빙수가 8만3000원…서울신라호텔, 빙수 가격 30% 인상
뉴스1
입력
2022-04-25 18:07
2022년 4월 25일 1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신라호텔 애플망고빙수(호텔신라 제공).© 뉴스1
서울신라호텔이 올해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판매하는 애플망고빙수의 가격을 8만3000원으로 책정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이달 29일부터 판매하는 애플망고빙수 가격을 전년(6만4000원) 보다 약 30% 오른 8만3000원으로 조정했다.
신라호텔은 매년 망고 수급 상황에 따라 애플망고빙수 가격을 책정한다.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는 원가가 판매가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과도한 원가구조로 올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는 게 호텔 측 설명이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신라호텔은 ‘빙수 맛집’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매년 여름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는 애플망고빙수를 먹기 위해 대기하는 고객들로 붐빈다. 성수기 주말에는 대기 시간이 무려 1시간을 넘는다.
호텔 빙수가 인기를 얻는 까닭한 화려한 빙수 비주얼로 MZ세대의 취향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여파로 MZ세대 사이에서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로 누리는 행복) 트렌드가 자리잡았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신라호텔 애플망고 빙수에는 최고급 제주산 애플망고가 1.5~2개 사용된다”며 “최근 제비용이 인상된 상황에서 상품을 중단하지 않고 지속 판매하기 위해서는 판매가의 60% 수준으로 원가비율 현실화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