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UEFA, 유로축구 팬 난동에 잉글랜드 징계 착수

동아일보 입력 2021-07-15 03:00수정 2021-07-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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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우승을 놓친 잉글랜드가 결승전을 엉망으로 만든 일부 팬들 때문에 징계를 받았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유로 2020 결승전 때 관중 난동과 관련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12일 결승전 전부터 술 취한 일부 팬들이 입장권 없이 기물을 파손하고 경기장에 들어가 관중석까지 난입했고, 그라운드에 물건을 집어 던졌다. UEFA는 이미 잉글랜드 팬이 준결승전에서 덴마크의 골키퍼 눈에 레이저를 쏜 데 대해 FA에 3만 유로(약 40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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