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딸”… 文대통령 만난 영 김 美 하원의원

청와대사진기자단 입력 2021-07-10 03:00수정 2021-07-1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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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왼쪽)이 9일 청와대에서 미국 의회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대표단을 접견하며 CSGK 공동의장을 맡은 영 김 미 하원의원과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계 영 김 의원은 자신을 “한국이 낳은 딸”이라고 소개하며 “친정에 다시 온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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