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사직서 8회초 역전 3점포… 추신수는 6경기 연속 무안타

동아일보 입력 2021-05-12 03:00수정 2021-05-1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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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내야수 최정(오른쪽)이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맞대결 8회초 무사 1, 2루에서 역전 3점 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최정은 3회 솔로포에 이어 이날 2홈런을 몰아치며 팀의 7-6 역전승의 주역이 됐다. 부산 출신의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는 한국 복귀 후 처음 사직구장에서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지만 3타수 무안타 2볼넷에 그쳤다. 6경기 연속 무안타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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