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49개국서 ‘BTS 밀’ 판매 전세계 출시한 첫 유명인 세트메뉴

조유라 기자 입력 2021-04-21 03:00수정 2021-04-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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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널드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다음 달부터 ‘BTS 세트’를 선보인다. 이는 맥도널드가 전 세계적으로 선보이는 최초의 유명인 세트메뉴다.

맥도널드는 다음 달 26일(현지 시간)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시작으로 6개 대륙 49개국에서 ‘BTS 밀’이라고 이름 붙인 세트메뉴를 6월 2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다음 달 27일부터 판매된다. 맥도널드는 감자튀김 6개로 만든 BTS의 상징도 공개했다.

로이터는 “백신 접종과 함께 경제 재개 신호가 나오자 맥도널드가 소비자들을 다시 레스토랑에 불러오기 위한 방법으로 한정판 세트메뉴를 선보였다”고 분석했다.

조유라 기자 jyr0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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